그 분들은 이익에 따라 움직이기때문에 본인 이익에 안맞으면 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들이 진정성을 느껴서 마음을 움직일수 있게 만드는건 그런게 아닙니다.
지금의 중도확장정책은 방향과 방법 모두 틀렸습니다.
진짜 엉뜽한데 노력하다가 초가삼간 다 태우는구나 그런 생각이 자꾸 드네요
그 분들은 이익에 따라 움직이기때문에 본인 이익에 안맞으면 버리면 그만입니다.
그들이 진정성을 느껴서 마음을 움직일수 있게 만드는건 그런게 아닙니다.
지금의 중도확장정책은 방향과 방법 모두 틀렸습니다.
진짜 엉뜽한데 노력하다가 초가삼간 다 태우는구나 그런 생각이 자꾸 드네요
같이 가실건가유.. 이혜훈 김용남 이언주랑여? ㄷㄷㄷ
중도확장이라고 온화하게 써지만. 전직 2찍이라는것을요..;;
어짜피 A분들은 같이 하실 마음도 없고.. 같이 갈수도 없는거 아입니까 ㄷㄷㄷ
중도확장해봤다고 하면 안되는거죠..
그렇게 당선된 노무현 대통령도 대연정을 말씀하셨고, 한미 FTA, 이라크 파병을 추진하셨습니다.
이를 비난한 쪽은 같은 진영이었지만, 지나고 보면 한미 FTA는 아주 잘하셨던 거죠.
민주당의 숭고한 가치만 내걸면 정권 창출이 되나요?
당장 민주당을 기득권이라고 생각하는 2030은요
그래서 그 민주당의 가치를 실현하는 게 현재 조국, 정청래인가요?
현실은 민주당에도 표를 안주는 20대가 조국 후보에게 표 줄 리 없잖아요. 정청래의 강성이미지는 영남 선거유세도 갈수없는 처지였구요..
물론 강성이 절대 나쁜건 아니죠.
그러나 강성으론 전국구가 되기는
불가능 하다는 말씀을 드리는겁니다
그리고 저는 가치 싸움을 하는건지
최강욱, 박은정이 내각에 들어가길 원하고, 조국 사수를 원하는건지
잘 모르겠지만
여튼 그래도 같은 지지층이니까요
전당대회 끝나면 대통령이든 민주당지도부든 화합하려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어요.
나머지는 간단한 산수문제죠~
모든 정책이 진보적이라고 해서 옳은 것이 아닙니다.
왜 노무현 대통령이 재평가 되는 가를 생각해보세요.
세상은 나와 맞는 사람들만 남는 곳이 아닙니다.
나와 다른 사람들과 같이 어울려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사실 이런말도 웃긴게...
"진보"라는 개념 자체가 공동체 전체를 위해 나아가는 것이고,
"보수"라는 개념이 우리만 잘살자인데....
진보에서 중도 확장을 하지 말자는게 웃긴 이야기입니다.
왜 진보가 배타적일려고 합니까?
그리고 대한민국은 아무리 진보가 기득권 세력이 되었다고 하더라도
원래가 보수가 유리한 밭입니다.
노무현 대통령은 지역주의 타파와 국민 통합 또한 주요 슬로건으로 내세웠고, 실제로 부산 경남에 교두보를 마련했었구요. 대연정은 결국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진보 중도 보수를 아우르는 구상이었구요.
문재인 대통령도 당대표시절 중도확장 인재영입을 모토로 했었고, 성사되지는 않았지만 연정, 통합정부론을 말하기도 했었구요.
이재명 대통령은 현재진행형이구요.
국힘처럼 우리 편이면 무조건 찍는 방식을 싫어하죠.
그래서 우리편 가치를 버리고 마냥 중도로 가면, 무조건 선거 참패입니다.
차라리 안찍고 맙니다.
중도들은 보통 가치나 이념보다는 본인의 생활에 대한 관심이 더 큽니다.
민주당의 가치에 기반하여 국민들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는 비전이나 방향성을 보여줘야 한다는 거에요.
현재 민주당을 보는 중도의 느낌은 국민들의 삶에는 그닥 신경안쓰고 가치에만 너무 몰입하는 느낌입니다.
중도 확장 없이 정권 연장이 가능하다고? 진심인가요?
근래 두번의 정권획득은 보수당 삽질로 인한 탄핵떄문이었어요. 순수한 민주당 체급으로 얻은게 아니란말입니다.
뭔가 대단한 착각들을 하고 계신데 중도 없이는 절대 이길 수 없어요
그들의 마음을 얻지 못하는 정당은 집권 불가능 합니다.
문재인정부 이재명정부 둘다 박근혜, 윤석열 탄핵으로 중도가 민주당에 표를 줬기 때문이지 민주당이 잘해서 집권한게 아닙니다.
민주당이 추구하는 가치는 진보일지라도 중도와 보수의 마음까지도 끌어안아야 집권할 수 있습니다. 할수만 있다면 중도와 보수에서 합리적인 사람들도 끌어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