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의 '미움 받을 용기'가 만든 체코전 역전승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겨우 1-1을 만든 상황. 여기에서 대표팀 주장이자 아시아 역사상 최고 선수인 손흥민을 뺀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까.
만약 손흥민을 뺏다가 교체해들어간 선수가 좋은 활약을 보이지 못하면 그 비난은 오롯이 감독이 받게 된다.
하지만 홍명보의 '미움 받을 용기'는 결국 교체투입한 오현규의 역전 결승골로 이어지며 거짓말같은 역전승을 일궈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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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론이긴 하지만 결국 결과가 모든걸 말한다. 홍명보 감독의 용병술은 완벽하게 성공했고 무려 손흥민을 빼고 넣은 오현규가 역전골을 만들어내며 그의 '미움 받을 용기'가 체코전 승리를 일궈냈다.
https://v.daum.net/v/20260612131536409
두 가지 결과론: 서울/팽택 패배, 오늘의 월드컵 승리
한잔 기울이는 오늘 저녁
여기저기서 뜨겁게 회자되는 화제입니다.
아무튼 멕시코 전서도 좋은 경기 펼치기를...
멕시코는 15위네요...
서울시장이 믿움받을 광장조형물을 미움받응 용기로 진행했다는거랑 비슷한건가보네요.
참..
이게 그렇게 놀라운 일인가? 글쎄요..
요
저 용병술은 결과론적으로 대성공을 거두었죠
홍감독의 멸망을 바라는 자도 많지만
좋든싫든 팀 우두머리 자리에 있고
현장에서 가장 잘 살필수 있는 자리인만큼
방구석 키보드 댓글러나
여론에 휘둘리지 않고
지금처럼 냉정하게 판단하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