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는 ai로 만들어서 수치는 정확하지 않을수 있습니다)
부정을 저질렀으면 이득을 본사람이 했겠죠?
당시 6.3때도 여기에 걱정하셨던 분들이 그러셨잖아요.
왜 하필 국힘에 유리한 지역에만 부족하냐고 진보에서는 할말이 없을거라고요.
근데 그럼 민주당이 이득을 봤어야 맞는거 아닌가요?
당선인은 전부 국힘쪽입니다.
국힘 밀어줄려고 민주당이 부정 저질렀다
라고 말하고싶으신건지...?
그리고 그땐 그렇게 문제있다고 재투표 해야한다고 떠들더니
왜 오세훈이 되고나선 싹 사라지셨습니까?
애초에 선관위 문제를 민주당과 정부여당에 왜 책임이 있다는듯이 말씀 하셨었는지도 이해가 안갑니다.
세줄 요약
1. 투표가 중단된곳은 전부 국민의힘이 당선되었다.
2. 정원오가 앞서고있을때 재투표 외치던분들 어디 계세요?
3. 이게 왜 정부와 여당의 책임인것처럼 몰아가는지?
하지만 지금 부정선거에 대해서는 '동기'가 없어요.
두번째는 조직입니다. 전국적인 행정력과 조직을 가지고 움직이는데,
민주당은 전국적인 행정력이 없고, 단일화된 의견을 가지고 있는 강한 조직도 아닙니다.
마지막으로 유능한 실행력 또는 치밀함인데, 선관위의 능력은 처참합니다.
능력도 없지만, 실행의 의지는 더더욱 없는 조직이란 겁니다.
이게 부정선거론의 가장 큰 맹점입니다.
거기에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지요
최소한 선관위 환골탈태는 필요합니다
그럼 선관위는 외국 기관이에요?
선거관리에 문제가 있는건 맞는거지요?
애초에 목적이 시끄러워지는거니까요.
한번 제대로 털어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