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자칭 중도보수 40대 아재입니다. 예전부터 클량 눈팅하면서 윤석열 지옥같은 시절 다같이 똘똘 뭉쳤을때가 좋았네요. 여러 방향에서 서로 싸우는것도 자연스러운 일이지만 너무 많은 분들이 한가지 면 만 떼서 계속 자기주장만 하는것 같아요. 다들 건승하세여. 정치도 좋지만 모두 행복합시다.
정치가 조용하면 독재국가인 경우죠.
전 쌈도 좀 신나는 쌈을 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과몰입해서...감정싸움까지 가지 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