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 느낌인데…왜인지는 모르겠는데…좀 그런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
사실 정상적 수준의 2/3 정도만 되는 지금의 사법부라면 애시당초 저런 인물이 무슨 공직을 맡겠다던가 선출직을 맡겠다고 하는 그런의지조차 생길수가 없는게 정상적 대한민국의 모습이라고 보는데…
지금 선고 공판 받고 있는 명태균 게이트 관련 오세훈 내용도 저번부터 보면 이게 정황이나 증거가 워낙 빼박 수준 같아 보여서 빠져나오기가 왠간해선 힘들 수준으로 보이긴 하던데 말이죠. 이걸 사법부가 중형 이상으로 안간다는건 정말 국민들 수준을 깡그리 무시하는 수준일 정도로…이건 너무 빼박으로 보이는게 많아서…
글쎄요…전 워낙에 이 사람 드러난 공개적인 약점이 너무 많아서 그걸 납득시키기가 굉장히 힘들 유형같아 보이더군요 예전부터 보면…
사법부개혁이 사실 왜 중요한지를 보면…이런 인간들이 공직에 뽑히거나 선출직에 나오는걸 원천 차단하고 오히려 단죄하는걸 사법부 차원에서 할수있도록 정상화 시킬수 있다는것 때문도 크겠죠.
이정부 내에 빠른 시간 안에 사법부개혁까지 제대로 실행되면 저는 민주당으로서도 이런 불합리한 선거 구도를 빠져나오게 된다는 의미도 크겠지만 무엇보다 국민들에게 가장 큰 헤택일거라 봅니다.
사실 한동훈도 저번 선거기간 중 선거법 위반 크게 한것으로 의심되는 부분도 많고…이래저래 사법부만 제대로면 사실 공직생활 못할 인간들이 수두룩이죠 국힘이나 국힘 묻은 인간들 중에 대부분이…
사법부 개혁이 왜 중요한지를 보여주길…
진짜 나쁜놈이에요.
저걸 도대체 왜 찍어주나요?
찍어 준 놈들도 미친놈들입니다.
말씀하신대로 되길 바랍니다...
성지순례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