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터 월드컵 배우는 마음으로 따라가서는 지난월드컵에서도 선수들 뒤치닥거리 다 해줬다고 하더군요.
인터뷰보니 겸손하고 말을 엄청 잘하네요 경기장 들어오면 투우사처럼 눈빛이 달라지고요.
지난번에도 슈투트에서 장난질?에 놀아나서 이적이 무산되었는데 보란듯이 튀르키에가서 보여주고 있고.
지금 실력으로는 분데스에서 통하고도 남을거 같습니다 분데스리가에 엄청 잘 맞을거 같은 느낌입니다.
몸싸움이나 스트라이커 치고는 빠른 발.. 이재성처럼 분데스리가 가서 날라다녔음 좋겠습니다.
오현규 이 중거리 보고 기본 킥력이 다르다는 걸 알겠더군요. 엄청났어요. 베식타스 팬들도 ‘미사일’이라고 난리났었다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