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611222135916
미디어오늘도 오늘 맛가네요.
정말 사람이 되어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필요할땐 도움 받고 먼가 타겟 필요하면 공격하고...
유시민때문에 졌다 이후에 가장 어이없는 이야기입니다.
김준일이가 진보 평론가입니까? 자기 장사꾼입니까 ...
https://v.daum.net/v/20260611222135916
미디어오늘도 오늘 맛가네요.
정말 사람이 되어서 이러는거 아닙니다.
필요할땐 도움 받고 먼가 타겟 필요하면 공격하고...
유시민때문에 졌다 이후에 가장 어이없는 이야기입니다.
김준일이가 진보 평론가입니까? 자기 장사꾼입니까 ...
민주당 내 계파 갈등에 있고
이 갈등을 부추긴것은
특정 후보 밀어주기를 한 뉴스공장이라는 내용이군요
링크하신 기사에 나옵니다
김어준 방송이
부산 이길려면 중도쪽 표가져와야 되는데
김어준 방송나가면 표줄까요?
김어준 방송가서 노래부르고 있으면 저라도 안주겠네요
부산에서 말아먹어버렸는데요
현재 대형 스피커들은 권한만 있고 책임을 지는 구조가 아닙니다.
실제로 당에사 나온 정책이나 인사권을 스피커가 홍보하는게 아니라 영향력을 행사하기 시작했습니다.
만약 그런 영향력에서 변경된 정책이나 인사가 실패를 하면 스피커는 아무책임을 지지 않고 당만 책임을 떠앉습니다. 이건 잘못된 거죠.
스피커의 그동안 공로나 능력유무 이전에 책임의 문제입니다. 공과 사는 철저히 구분을 해야죠.
정치인들은 당대표,원내대표,의원들은 책임을 집니다. 당직사퇴나 사과나 공천탈락등요. 이번에도 이지은 대변인 사퇴했잖아요. 그게 책임지는겁니다. 예를들어 스피커가 당의 이번정책(인사)가 잘못되었다 바꿔야 한다고 하면 지지자들이 이말이 맞다! 그래 바꿔라 했는데 만약 거부하면 온갖 비난을 합니다 반면에 그걸 수용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결과적으로 스피커의 훈수가 실패를 하면 스피커가 책임을 질수가있나요? 없는거 같은데요. 그 점을 말한겁니다.
저 김어준 유시민 최욱 무지 좋아합니다. 호불호와 별개로 구조적 문제점을 말한겁니다. 그래서 개인적으로 민주당도 델리민주같은 자체 홍보채널을 키우는게 맞다고 봅니다
제가볼땐 민주당의원들의 의견과 김어준이나 유시민 의견이 대립했을 때 고관여 지지층 대부분 후자의 손을 많이 들어줍니다. 그리고 여론은 후자의 편이 당론이나 주요의견이 되는경우를 올해들어 종종 느끼게 되더라구요. 맞던 틀리던간에 공식적으로 일개 개인인 스피커가 여론을 주도하고 움직일때 책임부분이 문제가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그 스피커들이 견제받지 않는것도 문제라고 봅니다.
이 중 적극 투표자 수는,
진보 20% 보수 25% 중도 20% 정도라고 예상합니다.
이잼의 대선 득표율과 최근 지지율의 차이가
20% 가량 높습니다.
보수는 언제든 돌아가고, 중도는 언제든 바뀝니다.
김어준과 조국, 그리고 자칭 운동권 출신 기득권 세력은
중도와 보수에게 좋은 이미지가 아닙니다.
거기다, 빅스피커의 지시나 눈치를 보는 민주당의원들과
진영 내의 갈등으로 이번 선거가 망한 건 사실입니다.
그나마 진보당의 양보로 단일화 해서 간신히 이긴 곳이 울산이고요. 여기도 민주당이 삽질해서 날릴 뻔 했지요.
앞으로도 그런 식이면 계속 망해요. 중도는 허상입니다.
저는 이 부분이 눈에 띄네요 종이라는 닉네임의 친 한동훈 유튜버인데 영상보면 정말로 하정우 논란 만들어서 한동훈 당선에 도움주려는 의도가 너무 보였죠 그런데 바보같은 민주당은 이런거 대응 제대로 못하고...... 한동훈이 얼마나 비겁한 인간인지 이 사건 보고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민동기기자랑 정상근기자 이후로 미디어오늘에 발길 끊었는데...
그때이후 미디어오늘의 스탠스가 조금씩 불편하긴합니다
글의 요지가 민주당의 분열을 선거 패인으로 보는것까진 이해할수 있지만
거기에 겸손공장을 집어넣는건 쫌 아니다싶은데.....
앞으로 주시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