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신 분들을 위한 요약
1. 당원 주권과 당의 단합 강조 (0:32 - 1:57) 문 의원은 선거 이후의 평가가 분열의 언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며, 당의 주인은 당원이라는 원칙을 거듭 강조했습니다. 특히 "민주당은 계파의 당이 아니라 당원의 당"임을 분명히 하며, 전당대회를 앞두고 당이 분열하지 말고 당원 주권의 가치를 지켜야 한다고 역설했습니다.
2. 국정 운영의 책임 강조 (2:20 - 3:16) 이재명 대통령의 해외 순방 기간 중, 국정을 책임지는 자리에 있는 이들의 무게감 있는 행보를 주문했습니다. 특히 총리가 대통령 순방 중 국정을 대리하는 책임자임에도 불구하고, 당선자 워크숍에 연이틀 참석해 축사하는 행위가 시기적으로 적절하지 않다는 점을 비판했습니다.
3. 결론 및 당부 (3:04 - 3:36) 정치적 계산보다 국정과 당의 단합이 우선되어야 함을 강조했습니다. 국정은 국정답게 수행하고, 당내 경쟁은 당의 절차와 당원의 판단에 맡기는 것이 민주주의의 기본임을 재확인하며 발언을 마무리했습니다.
출처 : 정치 읽어주는 여자 - YouTube
저분 어디선가는 '가방ㅁㅉ'라고 하는 걸 봤는데, 행동대장이셨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