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일본과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경우의 수를 말이죠. ㅋㅋ
제미나이는 우리가 조 2위 일본이 조 1위를 해서 32강을 각각 돌파하면 16강에서 만나다고 하네요.
우리가 조 1위, 일본이 조 2위를 하면 32강에서 만난답니다.
우리와 일본이 모두 조 2위나 조 1위를 하면 조가 갈려서 4강 혹은 8강 이후에나 만나게 된다네요.
한번은 본선에서 일본을 만나 보고 싶네요.
우리가 일본과 월드컵 본선에서 만날 경우의 수를 말이죠. ㅋㅋ
제미나이는 우리가 조 2위 일본이 조 1위를 해서 32강을 각각 돌파하면 16강에서 만나다고 하네요.
우리가 조 1위, 일본이 조 2위를 하면 32강에서 만난답니다.
우리와 일본이 모두 조 2위나 조 1위를 하면 조가 갈려서 4강 혹은 8강 이후에나 만나게 된다네요.
한번은 본선에서 일본을 만나 보고 싶네요.
객관적인 전력은 우리가 열세인 것 틀림 없구요.
내년 아시안컵에서 어쩌면 만날지도.
다른 가능성은, 우리가 조 1위, 일본이 조 3위하면 32강에서 아주 희박한 확률로 만날 수 있고.
우리가 조 3위, 일본이 조 3위하면 16강에서 아주 희박한 확률로 만날 수 있습니다.
12개 조에서 3위 팀 8개가 32강에 올라가는데,
이 수많은 조합 들 중 아주 드문 케이스에서만 마지막 두가지 경우가 발생합니다.
제미나이는 우리가 1위, 일본이 조 2위를 하면 32강에서 바로 만난다고 하던데.. 같은 대륙 피하기가 적용되어서 그런 건가요?
아.. 다시 보니 오류라고 하네요. ㅋㅋ
결국 본선에서 만날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는 우리가 조 2위, 일본이 조 1위를 해서 각각 32강 상대를 꺾으면 16강에서 무조건 만나는 거군요.
https://en.wikipedia.org/wiki/2026_FIFA_World_Cup#Knockout_stage
우리가 1위를 하면, C, E, F, H, I조의 3위를 만나게 됩니다. F조가 일본이죠.
근데, 그중 어느 팀과 만나게 되는 지의 경우의 수도 나와 있어요.
F조 3위와 만날 가능성은 굉장히 낮습니다.
우리는 E조 3위 (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 유력) 또는 H조 3위 (사우디 유력)와 만날 가능성이 76%정도 됩니다.
코트디부아르/에콰도르가 강팀이라, 차라리 우리는 조 2위가 더 좋다고 얘기들 하는 겁니다.
오.. 조2위가 차라리 나은 코스인거군요.
보스니아 또는 캐나다가 될 가능성이 큽니다.
보스니아는 체코처럼 유럽 플레이오프로 겨우 올라온 팀이고,
캐나다도 해 볼만 하죠.
멕시코도 조 2위 노리는 거 아니에요? ㅋㅋ
걍 그런일 없는게 속 편할거 같기도 하네요
지금 일본 국대 미토마, 미나미노 부상으로 없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