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앞자리를 세번 바꿔서 뺐다가 이후 요요현상으로 세자리가 다시 올라갔습니다
개인적인 일들이 겹쳐서 방치하다 최근에 다시 시작하고 있는데
어제 정말 기분이 개떡같은 일이 있어서 평소 자중하던 배달음식을 먹었죠
힘들어도 운동은 꼭 하고 집에가서 쉬곤 했는데 너무 업무적으로 스트레스받으니 그냥 운동은 패스하고 냠냠
3키로가 뿌네요
이게 일시적으로 그런건 아는데 아침에 체중계 올라서니 썩 기분은 안좋은..
다이어트의 최대 주적이 식욕과 귀차니즘이란걸 새삼 깨닫게 됩니다
그생활 유지 못할거면 러프하게 1년에 10% 정도씩 감량하는게 맞다고합니다 ㅠ
하지만 뭐 지루해서 어찌 견딥니까 생활을 바꿔야 되는데....
김신영도 포기한 이유가 있음..
사실 저도 소아비만 출신이라..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