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랄한 짓에 내 곡 쓰지마"…아리아나 그란데, 백악관에 경고
4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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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를 향해
자신의 음악을 정책 홍보에 사용하지 말라고
공개적으로 경고했다.
백악관이
이민세관단속국(ICE)의 이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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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와 팝스타가
곡 사용 문제로 충돌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최근 몇 달 사이에만
가수 사브리나 카펜터,
올리비아 로드리고 등도
백악관이
자신들의 노래를
반이민 정책 홍보 영상에 무단으로 사용했다며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었다.
지금까지
트럼프 행정부는
닐 영, 아델, 에어로스미스 등
수많은 음악가의 노래를
유세 현장에서 사용하며
저작권 갈등을 빚어 왔다.
일각에서는
트럼프 행정부가 의도적으로 논란을 일으키는
'노이즈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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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람푸..측??:...
....내...맘대로...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