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시점에서 대선 후보 여조가 큰 의미를 갖긴 어렵지만,
김민석 이외에 민주진영 지지도가 처참하네요.
지금 큰 차이 없는 수준의 1등은 큰 의미 없다고 봅니다.
후보군의 차이를 봐야죠.
장동혁 보다 낮은걸 후보군을 어찌 받아들여야 할지
특히 정청래는 4.3이고 이준석은 3.0 이에요.
여당 당대표가 5% 못넘기고 뒤에서 2등이라니요
김민석이 민주진영 중 제일 높다 보다는 전체 총합을 좀 보시죠.
김민석 1등 지금 큰 의미 없어요.
이준석 포함 국힘 총합이 44.1
민주진영 총합이 34.6 입니다.
민주당 바짝 정신 차리지 않으면 정권 넘어갑니다.
선거는 민주당 지지자만 가지고 치루는게 아닌걸 명심해야죠.
당심과 민심에 괴리가 더 벌어지면 총선이고 대선이고 아까운 패배가 아니라, 참패 할 수도 있어요.
옳고 그름을 떠나서
정청래 지지하시는 분들도 당심과 민심의 차이가 크다는걸
심각하게 고민하셔야 합니다.
선거지면 다 끝입니다.
참조하실만한 글입니다.
어찌되었던 총파이에서 10% 차이난다는게 유의미 할거 같아요.
여조 회사가 아니라 문항을 봐야 합니다.
업체가 동일하다 해도 문항에 대한 오너쉽은 조사 의뢰측에 있어요.
자칫하면 오해 할 수 있구요.
외연확장을 논한다는데
당연히 해당 여조 화사에서 참여 할 수 있죠.
행사를 한게 아니라,
행사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를 가지고 문제를 삼아야죠.
지방선거 결과를 봐도 지금 민주당으론 쉽지않아보입니다.
정치는 살아있는 생물이라 아모른직다에요.
국힘 총합이랑 민주진영 총합 차이가 좁혀지지 않을 것 같으니 문제입니자.
추장군님이야 도지사 임기 기간 중에 대선이라
지금 포함시키는게 바람직하지도 않고요.
후보군 순위는 저도 별 의미 없다 생각합니다만
진영간 총합은 시사하는 바가 있죠.
물론 아직은 그렇게 큰 의미가 없긴 하지만,
오세훈 같은 자가 1위라는게 말도 안되긴 하네요.
서울시장 이런거보다
오세훈 한동훈 당선으로
죽어가던 국힘을 다시 살렸다는게
너무너무 화가 납니다
구심점이 없으면 지리멸렬이
눈에 확보이던 상황에서
국힘에 구심점 될만한 인물들이
돌아왔다는게 화가나요
아직 4년이 남은 선거에서 지금 후보 중에 몇이나 대선 후보가 될까요?
이건 그냥 흐름 정도로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저는 "김어준", "유시민"이 정권 초기 부터
다음 대권을 환기시킨 것이 잘못이라 봅니다.
야당이 그렇게 했다면 이해하지만,
민주 진영에서 그런 이야기가 집권 초기에 나오는 것은 좋지 않다고 봅니다.
우리는 새로워져야해요.
정확히는 조국의 문제가 크다 입니다.
같은게 아니죠.
설령 그렇다 하더라도 진영간 총합은 긴장하고 봐야죠.
당연히 바보가 아니라서 44.1 vs 34. 6의미가 더 크고 아프죠.
이게 김용남 관련 글로 읽히세요????
먼 뚱딴지 같은 소리신가요.
빨간당에서 넘어왔지만 눈에 띄는 두사람 :
김용남, 김상옥
이 두분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여론조사 조작과 모공에 같은 게시글로 도배하는 세력까지 너무 투명하네요.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죠???
아뭏든..
여조 회사가 아니라 문항을 봐야 합니다.
업체가 동일하다 해도 문항에 대한 오너쉽은 조사 의뢰측에 있어요.
자칫하면 오해 할 수 있구요.
외연확장을 논한다는데
당연히 해당 여조 화사에서 참여 할 수 있죠.
행사를 한게 아니라,
행사에서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를 가지고 문제를 삼아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