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석의원이 당대표 후보로 나올 경우
1인1표제를 지키고자 할까요?
주변 뉴이재명 리박세력들 보면 아마 절대 그러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할 수 있을까요?
총리일때도 못했는데 못하겠죠.
그래서 김민석을 뽑지 않을 겁니다.
민주당을 미래로 이끌지 못하고 과거로 퇴행시키는 사람에게 어떻게 민주당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1인1표제를 지키고자 할까요?
주변 뉴이재명 리박세력들 보면 아마 절대 그러지 못할 겁니다
그리고 검찰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 할 수 있을까요?
총리일때도 못했는데 못하겠죠.
그래서 김민석을 뽑지 않을 겁니다.
민주당을 미래로 이끌지 못하고 과거로 퇴행시키는 사람에게 어떻게 민주당을 맡길 수 있겠습니까.
이낙연 시즌2 됩니다.
뭘 그런거로 그런이야기 하시는지....
김민석이 민주당을 과거로 퇴행시키고 있다는 사례들을 정확히 예시를 들어서 설명해야 다른사람들이 작성자분 의견을 존중하지 않을까요?
존재하는 건 아니죠. 시대가 변했습니다. 시대에 맞게 새로운 정당의 모습을 갖춰야죠. 이미 충분한 권력을 누리는 의원들이 당원들보다 더 많은 권력을 가져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권초부터 대통령과 대립하고 반기드는 당대표보다는, 대통령과 협력할 줄 아는 당대표가 우리나라 국익에 더 좋겠지요
단지 예상되는 문제점들의 보완은
확실히 해야 하는거죠
검찰개혁도 완수 했다고
약속 지켰다고 작년추석 정대표가
이야기했지만 조직법 형소법으로
난리가 났듯이 껍데기 하나 바꾼걸로
끝났다 하지말고
예상되는 문제점들(종교 단체 입단 영남권 의견등)
보완도 확실히 해야겠죠
전현희 의원님도 1인1표를 반대하는것이 아닌
이런 문제점들을 지적하시는것 같던데요
왜 4050, 6070의 표보다 2030의 표가 더 가치가 있도록 하자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경상도 민주당원의 표는 위치적 불이익을 받으시는 분들 표니 전라도의 1표에 비해 10배 정도 가중치를 줍시다 하는 것과 다른 내용이 아니라 봅니다.
사람 고쳐 못씁니다.
본성 어디 안가요.
특히 권력 앞에서, 선거철엔 더더욱 그 특성이 도드라집니다.
그 실력좋고 성과높은 분이 지난 십여년 왜 중앙정치핀에서 밀려나 있었을까요?
정치적 결정의 판단은 역사가 합니다.
과거를 무시하지 마세요.
총리일때도 안하던걸... 당대표 되면 하겠다는게 더 웃기죠.
TF 만들어서 검찰개혁만 지체했죠.
검찰 죽이기를 하니 1기때 특검중 제대로된건
내란하나 뿐입니다 지금 2기 종합특검은 검사를
공모로 뽑고 있는 상황입니다 ;; 1년도 못기다리면서 결과는 판사탓만 해대고 있는게 현실입니다
검찰 조직자체가 없어져야 겠네요.
검찰개혁관련해서도 그래요. 검찰개혁은 크게 2가지 남았습니다 나머진 엄청나게 진보했어요. 하나는 말씀하시듯 보완수사권 하나진 관련 법수정.
관련법 수정은 어느정도 가닥이 잡혀있는걸로 알고있고 그위로 보완수사권 을 없애는데 있는것인데
일단 총리산하에있던 조직에서도 폐지가닥을 잡은것으로 알고있으나 당대표가된다면 어찌될지는 모르겠죠
다만 조국대표도 매불쇼에서 아주제한적인 보완수사권을 주장했습니다. 법학자로써 소신이라 생각하는데 저도 비슷한 생각인데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가지지않는건 당연한거같고 그럼 어떤조직이 보완수사권을 가져가야하는가를 정리해야합니다. 그런데 매불쇼나 겸공이나 폐지를 강력하게 찬성하시는분들은 폐지만 원하는것이지 그것에대한 대안은 전무하다기때문에 앞으로 못나가는 형국이라고 개인적 그렇게 보고있습니다
보완수사권의 피해도많지만 법취지를 생각한다면 저는 조국대표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매우제한적인 보완수사권은 누군가는 잘못된수사에 피해를 받는 분들이 꾸준히 발생하기에 그걸 보완해야하는것에 조국대표도 이재명대통령도 꾸준히 이야기했고 저도 이점에 동의하는 편이거든요.
검찰 보완수사권 폐지는 이제 지난내용이고 이 수사권을 누구에게 어떤 제한적인 구조로 부여해냐하는가를 논의할때인거지 지속적으로 검찰보완수사권 폐지를 따지는건 너무 지지부진한 내용입니다.
그리고 다들 책임을 중대하게 생각하시는지 대충 비슷하리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지금 정청래 대표아래 당에대한 정리가 제대로 되지않고 선거도 실패했죠. 심지어 본인이 1년짜리 당대표를 해야한다는 출사표에는 자기 희생에대한 의미를 크게 담았습니다.
정청래 연임은 그 책임을 다한다는 선택에 괴리감을 느끼는편인데 지지자분들은 출마해서 표로 심판받으면된다라고 하지만 그 의미는 나와라 어짜피 정청래지지자가 다수이고 김민석은 프락치라 절대안된다는 기조가 깔려있죠.
이게 과연 정청래식 책임이 맞는건가싶습니다.
순방중에 1인1표 보완수사권 으로 이슈띄우기는 대체 왜그러나 생각해보면 결국 본인 연임을 위해 당원들에게 이슈파이팅같이합시다 이거 아니겠습니까? 이게 책임을 지는 모습이 맞나요?
솔직히 저는 정청래가 조국보다 대선주자로 더나으면 나았지 못하지 않는다는 입장이었는데 최근 이런일로 실망이 상당히 큰편이내요
이재명 당대표 시절부터서 지금까지 이재명 대통령과 호흡을 잘 맞춰왔기 때문에
과거로 퇴행이 아니라 대통령의 미래로 전진에 더 힘을 실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결과론적으로
민주당에는 쓰디쓴 보약이였죠
두고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