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통령이 당에 전권을 맡겼고
그렇다면 당대표는 국민 여론을 수렴하여 , 밀어부쳐야죠.
분명 이동형같은 반대쪽에서는 궁시렁궁시렁 말이 많을겁니다.
저번에도 그랬고, 향후 본격적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반영하는 형사소송법 개정때도
분명히 궁시렁궁시렁 말이 많을거거든요.
그때 확연히 드러납니다.
이 지도자는 개혁을 바라느냐, 또 검찰에 발목잡히느냐.

대통령이 당에 전권을 맡겼고
그렇다면 당대표는 국민 여론을 수렴하여 , 밀어부쳐야죠.
분명 이동형같은 반대쪽에서는 궁시렁궁시렁 말이 많을겁니다.
저번에도 그랬고, 향후 본격적으로 보완수사권 폐지 등을 반영하는 형사소송법 개정때도
분명히 궁시렁궁시렁 말이 많을거거든요.
그때 확연히 드러납니다.
이 지도자는 개혁을 바라느냐, 또 검찰에 발목잡히느냐.
오늘부터 쭉 지켜보면 되겠죠
제대로 하는지
당대표 이면 뚝심있게 밀어부치고
진중하게 가야합니다
힘있을 때는 아무것도 안하다가 이제와서 당대표 선출 앞두고 하는 시늉하면 지지자 마음에 와 닿을까요.
과거 내란수괴가 선거 기간에 써먹던 짓거리나 하고 있으니...참...
여러 경로를 통해서 해외순방 기간 만이라도 자제해달라는 요청이 들어간걸로 아는데요.
대놓고 개무시하기로 했나보네요. 참으로 말과 행동이 새털처럼 가벼운 사람 같습니다.
선관위 전면 수사
머 이딴거 내야 되는거 아닌가요
빨간당의 누구처럼 점점 극단적으로
극렬지지층에게만 호소하네요
위에 내란수괴랑 동일시하는것이 웃기네요. 원래 민주당 주요 안건이였습니다. 김민새아래 검찰개혁안발표보고도 느껴지시는게 없나요.
이분 정무감각이 떨어져가는건지 없던게 드러나는건지 모르겠지만
대통령 순방나가면 자꾸 시끄러워진다는 말이 계속 나왔는데도 하필 또 순방가니 이런걸 올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