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 뉴스 기사입니다 https://omn.kr/2inxz 전체적으로는68.6%가 이번지방선거에 불만족 한다고 답했고, 불만족한다고 답한 시민들 가운데 71.7%가 지도부 책임이라고 답했네요 당대표 여론조사도 같이 했네요 https://naver.me/Gmp1thDU
정청래대표와 일부당원들은 지선 실패가 아니다고 하지만 심리적으로 진 것 같은 허탈감을 가졌다는 것자체가 실패라는 이야기죠
대세가 이미 정해졌는데, 청례의원에게 바람넣지 말고, 다시 도약할수 있는 기회로 삼자라고 청례의원을 생각하는 지지자들도 소리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ㅜㅜ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인 선거 결과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가'라는 질문에 불만족 평가가 68.6%로 과반을 차지했다. 세부적으론 매우 만족 5.8%, 만족하는 편 20.3%, 만족하지 않는 편 36.0%, 전혀 만족하지 않음 32.6%, 잘 모름 5.3%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도 불만족이 68.6%
이네요
왜 평택을을 그따우로 밀고 나갔는지 이것 부터 해야 합니다
그리고 서울시장 선거전략의 핵심은 누구였는지도 그 방법을 누가 밀었는지도 따져야죠.
당원들 바보가 아닙니다.
정청래가 평택을을 다 반대 했는데 끝까지 그렇게 밀었다면 확실한 책임을 지면 될겁니다.
그런데 박지원이 그랬죠..억울하지만......책임져야한다.
뭐가 억울한지 밝혀야죠
지방선거가 패배는 아니지만, 완승을 못한 이유도 신뢰가 안가고,
여조도 믿을수없네요...
https://archive.md/Wpwlx
적당히 하세요.
김용남을 잼통이 전략공천했습니까?
정원오는 밀어준건 맞죠.
근데 어쩌라구요. 이재명대통령이 당대푭니까? 선거책임은 당대표와 지도부, 그리고 선거뛴 당사자들이 지는겁니다. 근데 뭔 이재명책임론??
전체 지지층 조사 결과는 어떠할지
궁금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전국적인 선거 결과에 전반적으로 만족하는가'라는 질문에 불만족 평가가 68.6%로 과반을 차지했다. 세부적으론 매우 만족 5.8%, 만족하는 편 20.3%, 만족하지 않는 편 36.0%, 전혀 만족하지 않음 32.6%, 잘 모름 5.3%로 나타났다.
전체적으로도 68.6%가 불만족 하다고 답했네요
적당히 해야 공감을 얻죠.
그냥 특정 단체 사람들 같네요.
어제까지 당대표 여론조사가 3개
진행된거 같고
오마이뉴스 여조는 한시간 전에 올라온 새로운 기사인데요
이재명 성과에는 거의 반응 없고, 타당, 문파 카르텔 비판 글에만 반응하는 회원님들은 거의 메모님들이던데 이건 어떻게 생각하세요?
압도적으로 잘하고 계신 것은 민주당 지지자는 알고 있습니다.
누가 부정적인 반응 했어요?
말도 안되는 억까글이 올라오면 누구도 가만히 있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