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종의 이유들로 메모가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당대표 뽑는데 역선택 가능성이 있는 비당원까지 포함할까요?
민주당 분열을 바라는 적들의 역선택이 반드시 존재할텐데 말이죠.
당원들을 대상으로한 조사만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모종의 이유들로 메모가 되어 있다는 점입니다.
그리고 당대표 뽑는데 역선택 가능성이 있는 비당원까지 포함할까요?
민주당 분열을 바라는 적들의 역선택이 반드시 존재할텐데 말이죠.
당원들을 대상으로한 조사만 보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요한일서 4장 1절의 거짓 선지자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데살로니가후서 2장 3절의 멸망의 아들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베드로후서 2장 14절의 저주 받은 자식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잠언서 25장 14절의 비없는 구름 신천지총회장 이만희는 거짓목자, 영생 못함, 죄인이고 불못에 들어감 이 글은 모략이 아니며 저의 신앙 고백으로 되돌릴 수 없습니다.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의 이만희 총회장은 보혜사가 아니며 인간입니다. 저는 이 고백으로 144,000여명에서 제외될 것을 확신합니다
닉넴부터가 … 연상되네요
너무 한쪽에 몰입하지 마시고 주변 좀 돌아보고 사시는 게 어떠실지 합니다. 닉네임가지고도 음모론이라니.. ㅎㅎㅎ
20세기 때 부터 쓰던 닉넴이시라면, pc 통신 부터 소위 게시판 문화를 즐기셨을 텐데, 건담이나 만화 따위에 관심 1도 없는 사람이 있을 것 즘은 이해하고 대화 하실 깊이는 되시지 않습니까?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6719CLIEN
비우세요... 지나친 몰입은 본인에게 해가 됩니다.. 그래야 글을 읽어도 맥락을 이해하죠. 타인 글의 맥락은 이해못하고, 본인의 잣대만으로 타인을 보면 점점 무리에서 멀어집니다.
딴지 애들 보세요... 세상과 점점 멀어지더니, 점점 밀려서 쪼그라들고, 상처받을까봐 세상으로 부터 담까지 쌓고 있잖어요... 열어놓으면 다른 것들이 보인답니다.
1) 검찰개혁
2) 1인1표제
3) AI에 대한 전망
4) 선관위
5) 조국혁신당 합당
6) 내란종식
등등 여러가지 이슈에 대한 견해를 확인하면 될것 같습니다.
뜬금없이 당대표 선거에 검찰개혁에 1인1표, AI는 또 왜 나오겠습니까..
그리고 조국당 합당은 이미 끝났습니다. 많이 바라시는 마음은 이해가 가나... 조국에 대한 애정은 버리시고 다른 사람 찾으심이 좋을 듯합니다. 한줌 조함사들이 열심히 한다고 되는게 아니고... 아니 좀 더 솔직히 조함사가 너무 열심히 해서 조국은 이리 빨리 무덤으로 들어간겁니다...
저 이슈로 가면 김민석 총리에게 불리할것 같나요?
디테일에서 하나도 잡고 가지 못한다면, 정말로 이낙연처럼 사라질수 있습니다.
하지만 뉴타입님 생각과는 다르게 선관위 관련한것은 이미 김민석이 잡은것 같네요.
'친명 vs 반명' 의 심플한 구도로 간다면 지금 김민석 총리가 선관위에 집중할 이유가 없겠죠.
당대표 선거에 1인1표 나옵니다. 벌써 나오고 있는걸요.
전 뉴스같은거 보고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정청래표 1인1표제, 與 전대 뇌관 되나…"민심 괴리" "당원주권 부정하나"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11_0003665382
명청대전 일촉즉발…1인1표제 두고 충돌
https://www.nocutnews.co.kr/news/6531928?utm_source=naver&utm_medium=article&utm_campaign=20260612063213
특정인을 좋아할수도 있고 싫어할수도 있는데 지나친 네거티브는 결국 극단적인 후유증을 남길 수 있어 최소한 선들은 안 넘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보기엔 연임노리겠다는건
음주운전걸린 연예인이 노래나 연기로 보답하겠다고 하고
도박하다가 걸린 야구선수가 야구로 보답하겠다는거랑
똑같아 보이는데요? 그러니까 욕먹는거죠
다르면 그것도 문제지 않나요?
물론 저는 당원여론도 같을거라 생각하지만요
저도 참 메모가 좋은 기능이라고 생각합니다.
ㄴ 빈댓글에, 메모드립에, 지난글퍼오기 하면서 스피커를 공격함.
ㄴ 대통령이 김민석을 원하는데 왜 반대하냐고 질문하면 묵묵부답
ㄴ 선거를 이겼냐고 질문하면 묵묵부답
ㄴ 유시민 김어준 비판하면 고마운줄 알아라 하면서 억쉴
본인이 메모한 글을 근거로... ~~ 이렇다..
자, 생각을 해 봅시다.
내가 싫어하는 글, 내자 좋아하지 않는 글들을 쓴 분들을 메모 하겠죠 (엑셀의 필터링으로 봅시다.)
그러면 그 필터링한 사람들이 본인과 계속 맞지 않는 글들을 쓰겠죠.
그리고는 이상한 카테고리로 묶으면 그 사람들이 이상한 사람처럼 보이게 되는 겁니다.
이런걸 필터링 효과와 같은 겁니다.
(유튜브, 인스타 모두 같은 논리죠. 내가 좋아하는 글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보는 내용으로 가득 채우는 것과 같습니다.)
즉, 그런 메모를 해서 분석하는 것은 아무짝에 쓸모가 없습니다.
오히려 다른 커뮤나 나와 다르게 생각하는 곳에서 내용을 봐야 합니다. (일부 일베같은 사이트를 제외합니다. 그곳은 조롱이 디폴트니까요)
그래야 이런 사고도 있구나 하고 판단하는 겁니다.
당연히 내가 좋아하는 글을 쓰는 사람을 챙겨보고, 닉네임을 기억하고 그런 사람들 글을 읽으면 그런 사람만 많아집니다.
심지어 자기가 활동하는 시간대에 비슷하게 글을 쓰면 더 비슷한 사람들이겠죠
그와 반대로 나와 반대되는 글을 쓰는 사람들을 메모하고 지켜보면 당연히 그런 사람들이 뭔간 작당하는 것 처럼 보이겠죠
그리고 이렇게 바라보는게
김어준식 음모론입니다. (여러 정황을 모아서 근거는 없지만 퍼뜨려 본다 -> 사실이면 예측 맞음 -> 틀리면 의심할 만 했다라고 넘김)
쉽게 말하면 가스라이팅 되는거고 그게 드러나보이는데 본인들만 모르죠.
이게 이래서 다양하게 들어야 합니다. 겸공,매불쇼만 보게 되면
김어준 유시민이 신이 되더라구요. 저도 잠깐 저랬던 적이 있어서 다양하게 듣습니다.
김어준 까는 이동형도 듣고 이동형까는 다른 스피커도 듣구여. 그래야
판단이 그나마 제대로 되더라구요.
모 요즘 딴게이라는건 바보인증인데... 저도 이전엔 바보였다는거 잊지 앉고 있습니다..
백신이라기 보단 이제는 '눈귀닫고 난 모르겠다'. 같은 현실인지부조화의 외침같더라구요
나와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도 있구나
내가 너무 한쪽에 치우쳐서 바라보고 있는건 아닌가
여유를 가지시고 되돌아 보시길 바랍니다
대통령이 검찰 수사권을 국회로 완전히 넘긴다는 의사를 표명했습니다.
이 것에 대한 김민석과 정청래의 그간 입장을 보면서
누가 당대표 되면 좋을지 생각하는 생각이 달라서 좀 치열하지 않을까요?
지선 때문에 지금 이 난리인데 검찰개혁요?
지방선거가 검찰개혁 찬반선거였나요?
메모는 증거라고 생각하나보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각자 세계관도 다르고 처한 상황도 다른데,
그 기준을 굳이 노출하면 대척점에 있는 사람도 똑같이 활용할 수 있기도 하고요.
자기 판단 기준을 공개적으로 드러낼 때, 사용하는 단어나 표현 방식 자체가 그 사람의 사고 수준을 같이 노출하니,
본인은 상대를 분류한다고 생각하지만, 보는 사람 입장에서는 분류하는 사람이 먼저 읽히는 문제가 있어요.
이글 이후로 대척점 회원글이 유사글 올라오는게 보이네요.
지금 국면이 정청래와 대통령과의 대결이라고요????
김어준 유시민 최욱 최고의 책사가 떼로 몰려와 빤쓰까지 벗고 도왔는데도 조국이 3등한 건 무슨 의미 일까요?
다만 메모가 어쩌구로 시작하는 글들은 결국 서로 물어뜯을 수 밖에 없으니 의미가 없다고 생각하는데 그냥 소모적인 얘기만 되는거 같아 답답해서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