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남 날렸는데도 정신못차리고 게시판 도배중인분들
김민새안됩니다~
김용남으로 도배해서 꼬꾸라졌는데
또 시작이네요
권리당원70지지가 정청래인데
모두다포함 조사가져와서 김민새?
후단이랑 sk 2억 계속 날라줄게요.
꼭 조용히 공약보고 당원심판으로 겨루면되는데
김용남때랑 똑같은 행동을하는 김민새지지자분들
그런다고 김민새? 안됩니다~~~
김용남 날렸는데도 정신못차리고 게시판 도배중인분들
김민새안됩니다~
김용남으로 도배해서 꼬꾸라졌는데
또 시작이네요
권리당원70지지가 정청래인데
모두다포함 조사가져와서 김민새?
후단이랑 sk 2억 계속 날라줄게요.
꼭 조용히 공약보고 당원심판으로 겨루면되는데
김용남때랑 똑같은 행동을하는 김민새지지자분들
그런다고 김민새? 안됩니다~~~
현재 민주당 국무총리를 멸칭으로 써서 말하는 분이요.
정청래에 대한 비판이 김민석보다 쎄다구요?
도대체 "민주당 정권에서 민주당 국무총리"를 멸칭을 써가면서 비난하는게 정상인가요?
검찰개혁도안해~
페북은으로 좋아요 헛짓거리해~
총리시켜놨더니 마음은 딴대가있고~
김민새라고 부르기로했습니다.
sk 2억도 해명이 안된거같네요~
문재인 대통령 시절보다 훨씬 많이 개혁을 하고 있는데, 무슨 소리입니까?
그리고 민주당 정권 국무총리를 멸칭으로 부르시는게 정상이라고 말하는 거죠?
그럼 저는 정청래 지지자들이 비정상적인 사고를 하는 분으로 보이네요.
이제 누가 일베를 욕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2찍이라고 혐오의 단어를 만들던 세력이.. 마음에 안들면 자기 진영의 정권 국무총리도 멸칭으로 부른다..
그런자들을 정상인 취급해야 하나요?
검찰개혁 발표안 안보셨나요.
대통령님이 마지막에 정리하신거요.
그래서 전 김민새입니다.
"정청래 지지자들"이 이재명 비난하는 것은 괜찮아 보이는가 보군요.
"정청래가 말했던 '이재명이 싫다'"던 내용도 괜찮은 건가요?
"김어준이 말했던 윤석열 찬양도 괜찮은 거구요?"
"주진우가 말했던 김건희 찬양도 괜찮은 거구요?"
그러면 예전에 조국이 교수 시절 "노무현" 대통령을 쎄게 비판한 건 괜찮은가 보네요?
유시민이 자기가 대통령이었으면 한미FTA 안했다고 부정하는 멘트는 괜찮나 보네요?
"김어준이 이명박 당선되고나서 '노무현' 탓 하던 건 괜찮은가 보네요?"
예전에 기억을 잊을 수 없는데..
참 선택적으로 잊을 수 없는지 모르겠네요.
심지어 개혁안을 다운받아서 다 읽고, AI 이용해서 장점/단점/비판들도 여러가지로 봤습니다.
초안/수정안 모두 봤습니다.
앞으로 개정해야할 형사소송법도 일부 확인 했습니다.
그런데 그 모든 것에서
현 민주당 국무총리를 멸칭해서 부를 이유를 저는 못찾았습니다.
그리고 점점 정청래 지지다들이 괴물같이 보이는군요.
일베와 다를바가 있는가 의심이 듭니다.
예를 들어 '석'을 '새'로 발음했다고 문제 삼는데 정작 그 내용은 언급을 안하는... ㅎㅎ
이지은 대변인도 그렇게 당한 것이고요.
논리에 맞지 않는 말입니다.
현 국무총리를 멸칭으로 써서 공격하여 놓고 그것에 예를 들면서
내용이 아니면 메신져를 공격하는 경우라는 건 맞지 않습니다.
그 경우가 맞을려면 멸칭을 써서 공격했던 @송도인님 의 예전 글을 파묘해서
이런 사람이니 조심해라라고 말하는 경우가 되어야 적절한 예시가 되겠죠
그리고 클리앙에 있는 이전글 가져오기나, 빈댓글이야 말로
메신져를 공격하는 아주 고약한 왕따 일진 문화와 비슷합니다.
예전에는 통했는지 몰라도, 시대가 변하여 이제는 버려야 할 문화라고 봅니다.
왜 지금 "참교육" 드라마가 찬양받고, 전교조에 대한 비판이 많은지 살펴봐야 합니다.
지독한 구세대가 되지 않으려면 변해야 합니다.
현재 대화하고 있는 상대의 "말투"를 지적한다고 하는 것보다
"멸칭"을 사용하여 조롱하는 식의 공격을 비판하고 있는 겁니다.
말투의 문제가 아니라... 멸칭을 써서 상대를 공격하는 행위를 말하는 겁니다.
말투의 지적 -> 말을 짧게 하거나, 공손하지 않게 하거나, 특정 단어를 흐리거나 등 그러한 말의 뽐새를 지적하는 것이고,
상대를 공격하기 위해서 멸칭을 쓰는 것은 "조롱"을 목적으로 하는 잘못된 행위를 말하는 겁니다.
가령 게임에서 남의 집안 안부를 묻는 행위를 "말투의 지적"이라고 부를 수 없는 것입니다.
이번엔 '말투'가 아니라 '멸칭'을 써서 그렇다고 주장하시는군요. 제가 말하는 말투가 바로 멸칭을 썼단 걸 말한 겁니다.
자꾸 회피하려 하지 마시고요. 둘 중 하나만 하시면 됩니다.
1. 상대방의 주장에 대한 반론
2. 상대방의 멸칭에 대한 지적
그런데 님은 상대방의 주장의 글자 하나를 문제 삼으며 상대방이 정상이 아니라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위에 님이 "도대체 "민주당 정권에서 민주당 국무총리"를 멸칭을 써가면서 비난하는게 정상인가요?"라고 즉 멸칭을 쓴 쓰니 자체가 정상이 아니라고 공격하고 있습니다.
즉, 전형적인 메시지를 공격 못하니 메신저를 공격하는 꼴이란 거지요.
산전수전공중전 다겪은 권당원들을 되게 우습게 보는거 같아요 ㅋㅋㅋ
멸칭으로 지칭한다니 놀랍네요
검찰개혁 모했죠?
문재인 대통령때 검찰개혁/언론개혁/부동산 정책 실패했어도
그 당시에는 저 세가지 중 하나라도 잘못하고 있는거 아니냐고 하면 오히려 낙인 찍혔죠
아무리 그래도 멸칭은 쓰지 않습니다.
그건 민주당이 아니더라도 마찬가지입니다.
앗앗.,..뼈맞았네요...
문을여니조국이 보인다 하던 시절인데요?
"이재명 정권" 안 붙이면 안되는가 보네요
김민석이 어디 윤석열 정권 총리였나요?
나 본인이 아닌 누군가의 위세를 등에 엎고 하는게 누구랑 많이 닮은걸 얘기하는겁니다
마치 문파에서 문재인 대통령 없던 이낙지 같은?
아하 총리인 것도 똑같네요 소름 돋긔
그리고 착각하는게 있으신거 같아 링크 하나 드립니다
https://www.ppomppu.co.kr/zboard/zboard.php?id=issue&page=11&divpage=138&search_type=sub_memo&keyword=%B3%AB%BF%B1&no=419630
클리앙에는 자료 삭제가 됐는지 2024년 자료까지 밖에 없어서 타 커뮤껄 퍼왔는데
문재인 대통령 재임시절에도 이낙엽이라며 오지게 까였었네요 ㅎ
당대표 선호도요
게시판에서 여론 몰이해봤자 일일이 답글달기도 귀찮아서
당원 투표날만 기다립니다.
김민새든 정청래든 다 후보로나와서 공략보고 판단하면되는데 후보등록도못하게 여론몰이하는 사람들이있어요.
당원투표날만 저도 기다리고있습니다.
일제히 김총리를 까내요
항상 시작은 정청래대표까는글올라오면 제가남기는데요?
지금 김어준 유럽출장가서 이번주 내내 방송 안하고 있는데 모르셨나봐요? ㅋㅋㅋㅋㅋ
무슨 아침에 지령을 내려요 ㅋㅋ
정청래는 놓아주세요
김용남 미시던분이시네요
김민새죠
조국 걱정이나 하세요.
그때 가서도 엉뚱한 음모론 펼치지 마시구요.
민주주의꽂인데요
김용남도 날렸는데요
김민새는 알아서 날라가겠죠
엥 그건 방향성이 같은 당사자들 5명 무리를 얘기하는거지 그게 멸칭인가요...?
문재인 조국 털보(김어준) 정정래 유시민..
대통령이 저정도로 추켜세우는건 당원이나 지지층에
SOS보낸거나 다름없는데 말로는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바란다는 분들이 이재명 대통령이 믿고 신뢰한다고 얘기한
김민석 전총리가 당대표되는걸 왜 그렇게 반대하고
현실조차 부정하는지 진짜 신기하긴 하네요.
어떻게 세뇌되면 이렇게 까지 할수있는지
이번 지선에 정청래는 열심히 뛰었습니다. 그리고 정청래가 열심히 뛴 곳은 대부분 당선된 것으로 압니다. 그런데 격전지는 많은 경우 정청래 오지 말라고 했다네요. 그래놓고 지니까 정청래 책임이라고 하는겁니다.
그리고 조국혁신당과의 통합 건에서 김민석은 대통령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습니다. 물론 당 내에 자기 경쟁자를 가지기 싫었다는 것은 이해가 되지만, 그걸 적극적으로 막은 것은 어떤 말로도 변명이 안됩니다. 자신이 있으면 조국을 안에 놓고 자신이 이기면 됩니다. 그게 자신이 없으니 결사 반대 하는 것이지요.
정정당당하게 당원들의 선택을 받는걸 넘어선 부정적 영향이 너무커서죠.
정청래가 선거에 졌으면 책임을 져야지 연임을 노리니
선거패배책임 공방론이 2달동안 쭈욱 갈거아닙니까. 이러면 당내 분열만 가속화되고
당지지율만 꼬라박으니 그게 걱정되는거죠. 애초에 사퇴나 불출마선언했으면
진짜 선명경쟁이 되는건데 정청래가 버티면서 언론들만 신난 네거티브 선거가 된거죠.
제가 무슨 정청래빠도 아니고 표를 줬는데 선거에 실팼으면 책임지라고 표를 준건데요?
그리고 당대표는 곧 사퇴합니다. 그리고 다시 도전하겠지요. 님들이 바라는대로 김민석이 이기는 여론조사가 나오는데 왜 출마도 못하게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습니다. 이기고 싶으면 정당하게 당원의 선택을 받으면 됩니다.
전요 정청래 대표에게 선거패배에 대한 책임을 묻는거에여. 정청래때문에 졌다가 아니라
선거에서 졌으니까 정치적 책임을 지는게 리더가 해야 할 일입니다.
그래야 당이 잡음이 덜하고 안정을 찾으니까요. 우리가 여기서도 티격태격 하고 소모전
벌이는것도 다 연장선상이거든요. 그러니까 저는 여기서 정청래 욕하기도 싫고
정청래 좋다는분들에게 상처주기도 싫거든요. 이런거 하지않게 정치적책임을 지고
대표사퇴나 불출마선언을 해야 당원들은 미래를 보고 김민석이냐? 송영길이냐? 우원식이냐
얘기할수있는거잖아요
그런데 이 상황에서 정청래가 또 나오면 이짓을 또해야 합니다. 지방 선거가 누구때문에 졌냐는
하나마나한 논쟁부터 이긴선거나 아니다고 박터지면서 당지지율 깎아먹는 논쟁만 하게 되는거에요
유의동 뽑았다는 건가요???
이해가 안되네요...
정청래 당대표도 작년추석 sns로
약속지켰다고 검탈개혁 했다고
올리지 않았나요???
문조털래유 외치던 유튜버들 다 한자리씩 받아쳐먹고 내가 대통령과 통화하는 사이라면서 누구누구 자리 청탁하는듯 방송하고 진짜 창피해서 말도안나옴 2030이 국힘당이나 민주당이나 그게그거라고 생각하는게 이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