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ng님 아직 0.5선인 사람을 기준을 당사자가 한적도 없는 대선이란거에 맞춰서 그거도 안되니 가망없음 이라고 하는 프레임이죠. 당까지 만들며 나온건 검찰개혁에 다른 그룹들이 의지가 약해서 그걸 목표로 하는 그룹이 필요했던거죠. 3%당이랬다 대선주자랬다 능력없다고 했다가 득표율도 처음 선거 나와서 30%넘은 건 또 당연한거래더군요. 기준을 멋대로정하고 또 바꿔서 아무말이나 갖다붙히기 위한 프레임이라고 봅니다. 그런식으로 하면 누구하나 찍어서 이사람은 못하는게 없다고도 할수 있죠. 솔까 3선달고 대선 출마해도 안뽑을 사람들이 그런소리하더라구요.
조국은 상대편 돌아가신 부모까지 욕하는 최악의 네거티브, 평택이 시인지도 모르는 동네 부녀회 아줌마 수준에 못미치는 모습, 김재연과의 갈등등 보여줄수 있는 최악의 모습으로, 그것도 3위를 하는 최악의 결과를 보여줬습니다. 싸가지 없는 이준석도 손으로 쓴 공보물 손수 돌리며 정치가 다운 모습으로 화성에서 양당을 뚫고 당선되었습니다. 국힘에서조차 구린댓글이나 쓰고 있는 모지리 한동훈도 아침 6시부터 새벽 12시반까지 선거운동하며 그것도 조직도 없는 무소속으로 당선되었습니다, 그리고 국힘에서 지금 호감세로 바뀌고 있습니다. 정치가는 주댕이로 얘기하는 것이 아니라 표로 얘기합니다. 그리고 조국 자신의 현재모습은 자신이 만든겁니다. 솔직히 말해서 조국이 선거에서 이준석이나 한동훈이 보여준 모습의 반만이라도 보여줬다면 진심 응원해줬을텐데, 겉으로는 훌륭한척 하면서 보여주는 모습은 국민의 힘에도 못미치는 모습을 봤을때 정치가로서 응원해야하는지 모르겠고, 인격적으로도 과연 괜찮은 사람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번에 보여준 모습은 진짜 국힘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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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지 사채업자랑 비교를 왜 하는거지요;; 해당 지역구 선거도 이제 없는데 말이져';;
급을 구지 낮출필요는 ㄷㄷㄷ
아직 0.5선인 사람을 기준을 당사자가 한적도 없는 대선이란거에 맞춰서 그거도 안되니 가망없음 이라고 하는 프레임이죠. 당까지 만들며 나온건 검찰개혁에 다른 그룹들이 의지가 약해서 그걸 목표로 하는 그룹이 필요했던거죠. 3%당이랬다 대선주자랬다 능력없다고 했다가 득표율도 처음 선거 나와서 30%넘은 건 또 당연한거래더군요. 기준을 멋대로정하고 또 바꿔서 아무말이나 갖다붙히기 위한 프레임이라고 봅니다. 그런식으로 하면 누구하나 찍어서 이사람은 못하는게 없다고도 할수 있죠.
솔까 3선달고 대선 출마해도 안뽑을 사람들이 그런소리하더라구요.
반대로 김용남 보다 입시비리, 미공개 정보이용, 차명거래가 좋다는 말도 됩니다.
피의 실드로 보호하던 김용남도 지고 조국도 졌습니다. 아마도 그들이 바라는 결과 중 하나였겠지요.
살 사람은 살고 죽을 사람을 죽을 것이니 알아서 정리가 될 것으로 봅니다.
김용남은 조국 잡는 도구로 잘 쓰이고 전사했는데 앞으로 어찌 될 지 모르겠습니다..
조국은 당분간 자숙하겠죠. 어차피 학교로 돌아가는건 학교에서 원천 막아버려서 못 돌아갑니다.
당에서 부르면 나가는 정도로만 조용히 지낼 것 같습니다.
김용남보고 표 준 사람이 얼마나 될까요. 민주당 보고 준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