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ytn.co.kr/news_view.php?key=202606120255395496&s_mcd=0104#return
구글은 10세대 텐서 처리 장치, TPU의 핵심 부품 생산을 삼성전자 파운드리, 반도체 수탁 생산 사업부에 맡기는 방안을 논의 중입니다.
구글은 '아이스피시'라는 코드명으로 알려진 이 TPU의 연산을 담당하는 메인 프로세서는 TSMC의 1.4나노미터 공정을 통해 생산하고, 다른 부품을 삼성전자에 맡긴다는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