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에들에님 찬반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이미 논쟁 대상으로 장전이 되있던 화두인데 그걸 슥 하고 지금 급하게 내미는 심보를 말하는 겁니다. 이사람이 행동은 당이 찢어지던 말던 관심없다고요 하필 지금 이 시점에 이게 뭡니까? 프레임을 전환하고 당내부의 명확한 적과 아군을 구분해 지지세를 불리겠다 이거 잖아요
지금 화두인 선관위 개혁에 앞장 서야 할때 아닙니까? 여당 대표가 최대 이슈에 나서질 않네요. 타이밍도 이상하고 내용도 뜬금없고, 대통령 순방 나갔을때를 노린건지 뭔지. 윗댓글 마냥 윤석열 뜬금 여성가족부 폐지가 생각나서 이젠 진정성 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쩡e
IP 106.♡.194.80
06-12
2026-06-12 01:2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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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향과자님 지금 민주당이 특검반대 한다는 이야기가 인스타 스레드 난리인데 진짜 필요한 이야기는 당대표가 하질 않네요
트러블메이커
IP 106.♡.34.84
06-12
2026-06-12 01:2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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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정권은 짧다로 온 미디어 도배하더니 오늘은 보완수사권 폐지인가요? 대통령 순방중에 논란 일으킨게 한두번도 아니고 도대체 머하자는 건지. 코스피5000달성한날 기습 합당발표부터 지금까지 여러 논란을 보면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에 도움될 사람은 아닌걸로 판단됩니다. 현명한 민주당원이 판단하겠죠.
저도 보완수사권은 폐지해야 한다는 입장이긴 한데, 지금 선관위 실책으로 일어난 올공 시위가 점점 에스컬레이트하고 있어서... 관련의제 대응도 함께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특검 이슈로 민주당에게 덤터기 씌우는 분위기인데 당대표 차원에서 이슈 선점과 반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멋져맨
IP 188.♡.85.105
06-12
2026-06-12 01:4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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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당대포 정청래 대박이네요!!!!!
뿌리깊은희망
IP 220.♡.177.85
06-12
2026-06-12 01:4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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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원들 믿고 저러는가 본데,,, 작년에는 본인이 친명이라고 하면서 그걸 믿고 박찬대를 지지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다르다. 1년동안 대통령의 성과를 가리면서 논란만 일으키고 이제는 누가 대통령과 맞는 사람인지 아는지라.... 더이상 지지하지 않는다.... 정청래가 되는 순간 = 온 언론들은 2년차에 레임덕이라는 기사로 도배를 하겠지... 그건 못 보겠다
이 대통령은 "(검찰이) 초대형 사고를 쳤으니 견제를 위해 권한을 배제하고 위험을 제거하는 것은 맞지만, 이 때문에 국민이 피해를 보면 되겠나.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라며 개인적으로는 예외적 상황에서의 보완수사권을 고려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정치는 또 현실이다.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악용해 나쁜 짓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걱정이 너무 많고 (검찰에 대한) 불신이 너무 깊다"며 "이 역시 일리 없는 주장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시아님
IP 182.♡.137.94
06-12
2026-06-12 09: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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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은 이날 검찰을 향한 강한 불신을 가감 없이 드러냈다. 이 대통령은 "검찰 불신이 너무 크다"며 "그거(보완 수사권)조차 악용하면 어쩌냐는 우려도 일리가 없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해보다가 국민들이 이건 아니다, 문제가 있어 하면 또 고치면 된다"며 "지금은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특히 검찰의 과거 행태를 비판한 대목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어쨌든 있을 수 없는 너무나 큰 일이 벌어졌다. (검찰이) 사건을 만들고 증거를 조작하고 기소해서 괴롭히고, 국가가 이러면 안 된다"며 "다시는 재발하지 않았으면 하는 걱정들이 국민들 속에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 슬픈 일이다. 일정한 선을 넘지 말아야 하는데 검찰이 그 선을 너무 많이 넘어버려서 너무 많이 망가뜨렸다"며 "업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국회에 맡길 생각"이라고 말했다.
지금은 대통령을 잡음없이 지원해야 한다는 입장에서 정청래 대표가 연임해선 안된다는 입장이지만 정청래 대표도 우리의 자산이기에 함께 가야한다는 생각이었는데 이 페북은 굉장히 실망스럽네요 당이나 정부를 위해서는 선관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상황인데 지선 과정도 그렇고 이번 페북도 그렇고 그 보다는 본인의 당권이 최우선인것 같네요... 이러면 그동안의 행보도 진정성이 좀 의심될 수 밖에 없네요
대통령이 나가계신 상황에서 지금도 민주당이 선관위 특검 반대한다고 선동하며 난리가 난 상황이고 국무총리는 그 반응을 눈치챘는지 어제 선관위 해체 언급까지 하며 대응을 하던데 당대표께서는 윤씨의 여성가족부 폐지가 생각나는 행동을 하시네요 ㅠㅠ
kissing
IP 121.♡.79.241
06-12
2026-06-12 06: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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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 댓글 월척이네요. 다 튀어 나오는구나 ㅋㅋㅋ
따블드라건
IP 61.♡.105.9
06-12
2026-06-12 06:4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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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력들(종교이단들, 댓글부대 등등)이 정청래 죽이기와 김민석을 밀어주는 투명함을 보니 더더욱 정청래를 믿고 가야겠네요 생각해보니 법사위원장 하셨을때와 보완수사권폐지등 정말 국민들이 원하는 것을 그대로 밀고 나가는 것을 저 세력들은 얼마나 얄미웠을까 그래서 저렇게 대놓고 티나게 저라나 싶네요 그깟 알바비 받아먹으려고 저러나 싶다가도 사이비종교는 무섭구나라고 생각들기도하네요
플로랄
IP 121.♡.158.131
06-12
2026-06-12 06:5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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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딴 정무감각으로 당을 이끌었으니 아이고 어디한번 전쟁해봐요. 이게 민주주의입니까? 찬반토론은 어디가고 내의견이랑 다르면 좌표찍기하고요. 선거 끝났으면 다시 최대 문제인 선관위 부실선거 대응책 마련을 해야죠.
파리대제
IP 203.♡.237.212
06-12
2026-06-12 07:2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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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야죠.
진우원
IP 211.♡.89.202
06-12
2026-06-12 07: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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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본인 성향 들어내주면 좋지요~~
웹박스
IP 106.♡.80.212
06-12
2026-06-12 07: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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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댓글에 다튀어나오네, 정대표님 미끼던지기 성공하신듯
단풍구경
IP 115.♡.241.170
06-12
2026-06-12 07:4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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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한 개혁을 해야만 국민들의 지지를 받습니다. 민주당은 6월 국회에서 형사소송법을 개정하여 검사의 보완수사권을 삭제해야 검찰개혁 완성도지요. 실천만이 남았지요.
좋은하루얌
IP 58.♡.79.248
06-12
2026-06-12 07: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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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간 정치검찰에 당한 힘없는 정치인들이 있었던건 안타깝지만, 보완수사권 폐지하면 정치인들과 권력자들이 경찰과 짬짜미하는 유야무야 좋은 일 시켜주는 건데 왜들 폐지해야한다고 그러실까요? 내가 지지하는 정치인이 정적제거의 표적이 되어 수사당하니(반대편은 신나겠죠) 그랬을만도 하겠지만 1%의 정치인, 권력자들보다 99% 국민들을 위해 보완수사권은 남겨놓아야 합니다. 조금만 고개를 돌려 생각을 해보면 정치적 수사를 가장 많이 당한 이재명대통령이 왜 보완수사권을 남겨놓았을까 생각을 해보세요. 변호사였었던 당신이 경찰의 편파적인 부실수사로 곤란을 많이 당한 힘없는 서민들을 많이 봐서 그런거 아니겠어요? 한때 저도 정치권과 결탁한 정치검찰에 분노하긴 했지만, 검찰과 야합한 정치인들의 시끄러운 일들이 왜 벌어졌나를 이해하고 나니 정청래의 저 초딩적인 행동에 역겨움만 올라오네요.
송영길이 검찰개혁에 앞장서다가 이런저런 일들이 있었지요
정청래 대표와도 비교가 안됩니다
약속대로 살아돌아왔을때도 처음 한 얘기가 민주당 복당해서 검찰개혁 하겠단 거였고요
선관위 이야기 좀 해주시지....
뭐가 갑지가라는거죠? 선거 끝났으니 미뤄둔 형소법 개정 해야죠.
찬반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이미 논쟁 대상으로 장전이 되있던 화두인데 그걸 슥 하고 지금 급하게 내미는 심보를 말하는 겁니다. 이사람이 행동은 당이 찢어지던 말던 관심없다고요 하필 지금 이 시점에 이게 뭡니까? 프레임을 전환하고 당내부의 명확한 적과 아군을 구분해 지지세를 불리겠다 이거 잖아요
?????????
아니 이쯤되면
거짓말 제조기이신건가요??
타이밍도 이상하고 내용도 뜬금없고, 대통령 순방 나갔을때를 노린건지 뭔지.
윗댓글 마냥 윤석열 뜬금 여성가족부 폐지가 생각나서 이젠 진정성 있어 보이지도 않습니다
진짜 필요한 이야기는 당대표가 하질 않네요
논란 일으킨게 한두번도 아니고 도대체 머하자는 건지.
코스피5000달성한날 기습 합당발표부터 지금까지 여러 논란을 보면 이재명 정부의 국정운영에
도움될 사람은 아닌걸로 판단됩니다. 현명한 민주당원이 판단하겠죠.
작년에는 본인이 친명이라고 하면서 그걸 믿고 박찬대를 지지하지 않았지만
올해는 다르다.
1년동안 대통령의 성과를 가리면서 논란만 일으키고
이제는 누가 대통령과 맞는 사람인지 아는지라....
더이상 지지하지 않는다....
정청래가 되는 순간 = 온 언론들은 2년차에 레임덕이라는 기사로 도배를 하겠지... 그건 못 보겠다
이재명에 덤빈 놈들의 최후가 어땠는지 보여줘야죠 뭐
잼통이 기자회견하면서 국회로 넘긴다고 하자마자 검추단이 공개적으로 반발했으니 대응해 줘야죠.
실언으로 이재명대통령하고 대립하는거죠
대통령 생각도 바꼈습니다. 국민들 불신이 너무 심하다고 검찰의 업보라고 기자회견때 말씀하신거 아닌가요?
이 대통령은 "(검찰이) 초대형 사고를 쳤으니 견제를 위해 권한을 배제하고 위험을 제거하는 것은 맞지만, 이 때문에 국민이 피해를 보면 되겠나. 지금도 그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라며 개인적으로는 예외적 상황에서의 보완수사권을 고려할 수 있다는 뜻을 내비쳤습니다.
그러면서도 이 대통령은 "정치는 또 현실이다. (검찰이 보완수사권을) 악용해 나쁜 짓을 하면 어떻게 하느냐는 걱정이 너무 많고 (검찰에 대한) 불신이 너무 깊다"며 "이 역시 일리 없는 주장은 아니다"라고 말했습니다.
특히 검찰의 과거 행태를 비판한 대목이 주목된다. 이 대통령은 "어쨌든 있을 수 없는 너무나 큰 일이 벌어졌다. (검찰이) 사건을 만들고 증거를 조작하고 기소해서 괴롭히고, 국가가 이러면 안 된다"며 "다시는 재발하지 않았으면 하는 걱정들이 국민들 속에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참 슬픈 일이다. 일정한 선을 넘지 말아야 하는데 검찰이 그 선을 너무 많이 넘어버려서 너무 많이 망가뜨렸다"며 "업보라고 생각한다. 어쨌든 국회에 맡길 생각"이라고 말했다.
출처 : 허프포스트코리아(https://www.huffingtonpost.kr)
보완수사권 옹호가 아니라..
지금 이.타이밍에 할 소리인가는거죠...
당이나 정부를 위해서는 선관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상황인데 지선 과정도 그렇고 이번 페북도 그렇고 그 보다는 본인의 당권이 최우선인것 같네요...
이러면 그동안의 행보도 진정성이 좀 의심될 수 밖에 없네요
대통령이 나가계신 상황에서 지금도 민주당이 선관위 특검 반대한다고 선동하며 난리가 난 상황이고 국무총리는 그 반응을 눈치챘는지 어제 선관위 해체 언급까지 하며 대응을 하던데
당대표께서는 윤씨의 여성가족부 폐지가 생각나는 행동을 하시네요 ㅠㅠ
수사, 기소가 완전히 분리된 단일 권력만 해도 정치권을 흔들 수 있는 엄청난 권력인데
일부라도 붙어있는 건 말이 안 되는 겁니다.
정대표님 힘들겠지만 한걸음 한걸음 당원과 국민들의 염원인 검찰개혁을 완수해주기를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