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즈음 이제는 세상 떠나고 없는 94년생 조카딸이랑 크아 하면서 쌓은 추억이 지금도 조카와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고... 2010년 즈음 지금은 대학졸업반 되는 2003년생 딸래미 초등 입학시절 같이 크아하면서 풍선 잘못 놔서 아빠 죽었다고 꿀밤주고 하던 시절도 있었고... 2026년 현재 중1되는 2013년생 아들내미랑 주말이면 의무적으로 피방에 끌려가는데 거기서 할 수 있는게 딱 크아 뿐이라 최근 3개월 사이에 랩업도 엄청 했는데.. 앞으로 피방가면 뭘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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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료라도 운영하지 아…
지금도 조카와의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고...
2010년 즈음 지금은 대학졸업반 되는 2003년생 딸래미 초등 입학시절
같이 크아하면서 풍선 잘못 놔서 아빠 죽었다고 꿀밤주고 하던 시절도 있었고...
2026년 현재 중1되는 2013년생 아들내미랑 주말이면 의무적으로 피방에 끌려가는데
거기서 할 수 있는게 딱 크아 뿐이라 최근 3개월 사이에 랩업도 엄청 했는데..
앞으로 피방가면 뭘 해야할지 막막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