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가 어찌 될까요?
평택시민은 추미애를 50 프로 넘게 찍어줬지만 김용남과 조국은 각각 그 반을 찍어줬어요.
조국찍은 그 절반이 전부 조국 혁신당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5프로나 될까요.
그럼 민주세력에 속하는 20프로인 이분들이.민주당 후보를 지지하게 해야되는데요.
이들을 조혁당이니 문털 어쩌구 비아냥거리면요,
반대편에 서서 당권 경쟁하는 쪽에서는 좋을지 몰라도요.
과연 신나서 투표장에 올까요.
당장 다음 대선에 조국이 끝까지 나오면 어느 민주당 후보도 장담 못 합니다.
( 조국이 될 일은 절대 없지만 심상정보다는 표를 더 받을 듯)
중도 확장을 해서 국민의 힘에서 20 프로를 가져올 수 있다면 모르겠는데요...
이잼이 경제정책 잘하고 국힘쪽 사람 써서 중도보수화 한다고해도
서울만 봐도 부동산 정책 하나로도
크게 움직이는 게 그 중도라는 세력입니다.
당원들이 알아서 판단하겠지만 이번 당대표 선거는
미래에 큰 영향을 줄거라는건 확실합니다. 궁금하네요.
대선은 멀리 있다고 생각하는지.. 다들 생각하는 바가 너무 다르네요.
다음 대선에 한동훈이나 오세훈 나오거나
보수의 히든카드 김태효 같은 사람들 나올텐데..
지금 우린 누굴 키우고 지지하고 있는걸까요.
조국은 좋은 의미의 안철수 같은 사람같아서
본인의 신념이 중요해서요.
본인이 떨어지더라도 진보세력에 필요하다고 생각하면
나올겁니다.
공감합니다.
이번 투표결과 다들 감정 버리고 냉정하게 봐야되요
20대 대선에서 윤석열은 안철수 흡수했고, 민주당은 정의당을 끌어안지 못했죠. 그 결과는 패배였고요.
친명과 친민주당을 유난히 강조하면서
문털 어쩌구 비아냥 거리는 분들과 민주당 이해당사자들에게
꼭 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그럼 한동훈은 거론해도 괜찮나요.
현재 여론조사상 김민석 조국 한동훈 오세훈 등은 잠정 대권후본데
왜 조국만 안되나요
그럼 민주진영중 언급해도 되는 후보를 알려주시죠.
그리고 조국 혐오하는게 민주진영 표갈라먹는다는 얘길하는건데요.
동의안하시면 님 의견 듣고싶네요.
저 20프로 표를 어떻게 끌고올건지를요
언급해달라 하시니 말씀드립니다.
아무도 언급마세요 아직 대선 멀었거든요
님 생각은 존중합니다.
그럼 언제가 적당합니까.
다들 그냥 모르는척 연기할까요
폭망하고 나니까 혐오하지 말아달라?
어이가 없는데요...
누굴 위한 혐오입니까.
누가 먼저 했다는 걸로 따지면 끝도 없구요.
당내 아예 그런것들이 없었죠
이번에 전당대회 후에는 지지자들 분열먼저
정리좀 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조국혁신당 진보당 이런 타당들보다
당장 민주당부터 사분오열 하고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