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사들이 하나같이 잘못 읊으면 항마력이 딸리는 사람에겐 무지 오글거리는 대사들 천지인데 배우가 대사처리를 너무 잘했어요. 액션도 너무 비현실적 무협 같을까봐 우려했지만 연출이 상당히 좋았어서 그리 거북하지 않았습니다. 전 한드 거의 안보는데 예상보다 훨 잼있어서 깜놀...
따귀 떄리는 김무열을 보면서 카타르시스를 느끼게 될 줄 몰랐습니다.
그중 진상 학부모.. 와.. 정말 불편할정도로 연기를.리알하게 잘해서.. 몇번 스킵했어요.정말 짜증나고 화나더군요.. 그만큼 연기를 잘한 덕북이겠죠..
김무열.. 생각해보니 단벌로 ..쭉 촬영한듯한데..의상비 거의 않들었을듯 합니다
주연 조연 모두 연기 좋네요
무엇보다 소재는 현실.. 대처는 그간꿈꿔왔던 생각이 실현되는 시원함이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