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1년차.. 지지율 60%를 달리고 있는 대통령
코스피, GDP 등 모든 약속했던 공약에 대해서 초과 달성하고 있는 대통령
국내 관계를 안정화 시키고, 국외 문제도 차근차근 풀어가고 있는 대통령
오늘도 열심히 국가를 위해서 벨기에+이탈리아+교황청+G7 방문을 진행하고 있는 대통령의 시대에..
이제 이런 말을 듣는 지경까지 이르렀습니다.
도대체.. 이 시대에 뭘 하고 있는 겁니까?
"노무현 정신"을 운운하면서 "노무현 시즌2"를 만들려고 하고 있는 사람들...
그렇게 다시는 그런 시대가 오지 않겠다고 하였으면서,
이재명 대통령을 모욕하기 시작하는 인간들...
손이 떨립니다....
진짜... 정신차립시다.
지금은 이재명 시대입니다.
윤석열 옹호하는 발언도 자주하는 인간입니다.
그런 인간한테 민주당 당원들이 이런 소리 듣고 있는 겁니다.
그냥 살포시 무시해주면 됩니다.
그리고.. 안타깝게도.. 저 말에 "아니다"라고 확신을 가지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겁니다.
구독자가 95.8만명 됩니다. (인지도가 있는 방송이라 봅니다.)
서정욱은 꼴통 보수인사입니다.
내가 모르는 곳에서도 치열하게 여러 일이 일어나고 있고,
그러한 사태가 일어나고 있는 것은 사실이고,
어쩌면 하나의 우리안에 매몰되어서 전체를 못보는 것도 사실입니다.
어찌되었든 저런 말들이 나오게 하는 상황이 "위기"라고 보여집니다.
위기가 오기 전에 약한 경고음이 옵니다..
저는 지금이 그 시점 같습니다...
스스로가 믿었던 사실들이 깨지지 않길 바라기 때문에 더 심한 확증편향으로 갈 수 있습니다.
적어도 그 화살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하게 하는 것으 두고 볼 수 없습니다.
"노무현 시즌2"를 만들려는 인간들을 볼 수 없습니다.
저런 인간이 하는 말이 나오는 시대가 되었다는 것을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좀 더 이 사태를 차분히 볼 수 있습니다.
보는 것만 봐서는 알 수 없는 것이 있으니까요.
저 사람이 헛소리는 많이 하지만, 결국 그런말이 자기 채널이 아니라
"박재홍의 한판승부"라는 곳에서 흘러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들어야 합니다.
사태를 정확하게 알고 이상한 상황으로 가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
아무의미없이 마구잡이로 입 터는 종자입니다.
이런 인간들 영상 갖고 오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