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의 압승이 예상된 올해 지방선거
- 작년말 수차례 독일출장을 다녀온 선관위
. 출장목적 :
선거관리 실패 사례와 재선거 과정, 투표관리 인력 운영 체계 등 조사
‘투표용지 부족’ 등 관리 실패 사례 분석
[단독] 출장보고서 봤더니‥선관위, 해외출장 예산도 비공개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desk/article/6829552_37004.html
그 논리라면 선관위가 독일 출장까지 간 이유도 “부정선거가 누군가의 의도처럼 보이지 않게 하려고, 독일의 투표지 부족 사태 같은 사례를 참고해 비슷한 혼란을 연출하려 했다”는 뜻이 됩니다.
물론 저는 이 음모론에 회의적입니다.
꼭 제대로 수사하면 좋겠습니다.
연합뉴스 보니 이런 기사 있네요
"지난해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선거관리위원회의 공무국외출장은 19건.
스위스, 스페인 등 유럽이 1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출장 목적은 21대 대선 재외선거 평가와 해외선거 참관, 선거제도 발전 등이었습니다.
최근 사퇴한 노태악 전 위원장도 11월 14일부터 8박 10일 일정으로 덴마크와 스웨덴으로 출장을 다녀왔습니다."
https://www.yonhapnewstv.co.kr/news/MYH20260610164757XL1
그리고 시사위크라는 신문 같은데 이런 기사도 있네요.
"선관위, 지난해 11월 9일~16일까지 독일 베를린·드레스덴·함부르크 방문
독일 선거관리 실패 사례와 재선거 과정, 투표관리 인력 운영 체계 등 조사
독일 ‘투표용지 부족’ 등 관리 실패 사례 분석"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236037
국외출장보고서 검색하시면 출장 현황과 보고서 찾을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