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시품물건님 죄송한데 민주주의는 사우디 같은 절대왕정, 아닌이상 세계 어디 지역가도 버린적은 없는 이념입니다. 이란도 민주주의라고는 해요. 중국도 자기들 민주주의라고는 합니다. 민주주의에 대한 저마다 생각이 다른거지 민주주의는 아직도 제대로 실현된 적이 지상에 없는게 문제지요.
@clieeennf님 전세계 극우화에 대한 논문을 읽어보니 그 이유를 민주주의의 한계를 대표적으로 꼽더라고요. 국가보수주의에 포퓰리즘을 얹은, 정체성 기반에 정치가 유행할 거 같다나 뭐라나. 그리고 인류 역사상 이념과 제도는 늘 변해왔습니다. 상식과 고정관념을 버리세요. 200년전 해도 흑인 노예제도 없어진 세상이 나타날 거라고 상상했을까요?
쿠브릭
IP 39.♡.174.229
06-11
2026-06-11 19: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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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품물건님 그래서 민주주의 부정한 나라가 독재국이나 탈레반이나 사우디 같은 왕정아닌이상 있어요? 일단 역사상 지금 중국도 그렇지만 모든 공산독재국도 인민 민주주의 주장은 했지요 북한도 지들 민주주의라고는 합니다.
민주주의가 어떤 이유로 사양되고 있는 이념인가요?
현재로선는 최선? 아니냐는 거죠?????
더 나은 대안이 없다면 어떻게 든 지금가지고 있는 걸 땜질해서 써야 하지 않을 까요??
대충 신석기 이후로 왕정/봉건 이렇게 이어오다가
민주주의란게 나온게 얼마 되지도 않았어요.
벌써 새로운 체제가 나왔다니 놀랍고 흥미롭네요.
한계가 명확한 체제니까 새로운 이념 나올 때가 됐다 한게 뭐 그리 놀랄 일인가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