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지도부가 10일 비공개 당무위원회를 열어 시도당·전국위원장 선출 방식을 ‘대의원·권리당원 1인 1표제’로 바꾸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16일 당 중앙위까지 통과하면 8월 17일 민주당 전당대회에 맞춰 열리는 시도당·전국위원장 선거부터 적용된다. [출처:중앙일보] "
16일날 열리는 민주당 중앙위원회에서
시도당,전국위원장도 1인1표제로 뽑는거 투표하는데요.
(현재는 당대표와 최고위원 선출시만 1인 1표.)
이거 부결시키기 위한 작업의 일환으로
민주당 1인 1표 관련해서, 이러저러한 단점이 있다.
계속해서 언플하는 거라 생각됩니다.
현재의 민주당 중앙위원회 구성을 보면,
안타깝지만 부결될 확률도 높아 보이기는 하는데요.
어떻게 되는지 당원들 모두 똑바로 지켜봐야 할꺼 같습니다.
1인1표제 해야 당원 무서운줄 알고 제대로 일합니다. 차기 총선은 모두 경선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