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들은 국민이 납부한 세금으로 월급을 받는 사람 입니다.
공무원중에 일부는 세무 공무원이 세금 납부 시기에
바쁜 것 처럼, 일시적으로 일이 많아 고생할 때도 있고.
반대로 업무량이 줄어들어 일을 조금 여유 있게
일을 처리하는 시기가 있는 공무원도 있습니다.
선관위 공무원이 선거때문이 일이 많어지는 것이 두려워서
선거 기간에 휴직을 하는 것은
공무원의 기본 자세에 문제가 있는 것이라 생각 합니다.
선관위 임금 체계를 완전 바꾸어야 합니다.
선관위도 선거 없는 해에는 최저 임금만 주고,
선거 있는 해에는 근무일수에 비례해서
성과급을 일당 20만원씩 추가로 지급해야 합니다.
링크 1. 출산 3개월 만에 복직
https://www.fnnews.com/news/202604171316351487
링크 2. 선관위 직원들 휴가자제 전혀 안먹혀요
90% 이상을 비정규직으로 바꾸고,
1년 계약직으로, 매년 새로 채용 해야죠.
그리고, 선거가 있는 해에는
2-3배로 뽑아서 써야죠.
선관위 관계자는 법적으로 보장된 '육아휴직'이나 '질병휴직'은 막을 방법이 없고 휴직자 비율은 국가직 공무원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라고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