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 국민 지지율 : 김민석 20.0% 정청래 18.1% 송영길 14.4%
민주당원 지지율 : 정청래 40.2% 김민석 25.0% 송영길 21.7%
출처 : 폴리뉴스 https://www.poli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733606
오전에 제가 올리는 지지율과 상반된 지지율을 자칭 뉴이재명 분이 올리셨더군요. 기레기들이 항상 가짜뉴스만 보도하는 것이 아닌 사실을 보도하는 경우도 있는 것처럼 모든 기사나 여론조사가 조작된 것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는 가짜와 조작이 섞여있기에 신뢰할 수 없는 것은 분명하므로 항상 의심하고 여러 여조기관들과 비교해서 약간의 참고만 할 뿐 어떤 선거라도 항상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가짜뉴스와 마찬가지로 지지율 조작 또한 최근의 일도 아니고 옛날부터 관행적으로 이어져 왔으나 솜방망이 처벌과 포털 뉴스에서 볼 수 없으니 모르는 국민들도 많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윤석열을 비롯한 내란당 쓰레기들 또한 지지율 조작의 수혜를 입고 당선된 것이 명태균을 통해 드러났고요. 기레기들의 가짜뉴스와 마찬가지로 여론조사 기관들의 지지율 조작 또한 항상 기본값이라는 것을 망각하지 말아야 하며 민주당은 언론개혁과 함께 여론조사 조작을 처벌할 선거법 공소시효 개정과 처벌 강화를 반드시 해야만 합니다.
아뇨 정청래요 그거 말곤 여론조사 다 격차 벌려진건 아시죠?
그나저나 사퇴하세요
추세가 점점 더 벌려졌다구요
한번정도 기회를 더줘도 될듯합니다.
다음 총선은 결국 당대표가 픽해서 치루어야 할텐데..
김민석은 능력은 좋지만 당 장악?하기엔 시간이 많지 않을거 같아요....
이 여론조사 마저 안되는건 마찬가자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한길리서치나 천지뉴스나 토마토나 다 그나물에 그밥 아닌가요 토마토가 그래도 민주진영쪽 여조라
당심은 잘 반영할거같습니다만
송영길이가 무슨 저런 지지율이 나온다고....ㄷㄷㄷㄷㄷ
제가보기엔 꽤나 오랜시간동안 문재인대통령과 경선 이전부터 지지해오신분들이 많아 보여요.
그런분에게 '뉴이재명'이라고 하기에는 좀 그렇죠.
초기에 왜 굳이 뉴이재명으로 나누려 하냐고 싸웠었어요.
왜 오랜시간동안 지지해온 사람들이 스스로를 뉴이재명이라고 하는지 모르겠네요.
뉴이재명 지지자그룹은 386 운동권을 비판하면서...
그들이 지지하는 주요 정치인이 386이던데...
쩝... 요지경이네요.
지금은 기존 지지자(?)중에 외연확장 이랍시고 동조하는 사람들이랑 짬뽕이 된듯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