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의 한계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시청자들을 상대로 어그로를 끌려고
배우커리어 전체를 거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너무 티나는 악역은 비현실적으로 보여요.
간혹 WWE의 악역레슬러보다 더 심한것 같기도 하는...
(조연급 배우인 경우) 저러면 다음작품 어떻게 하려나 하는 걱정도 간혹 듭니다.
뭐 쓸데없는 걱정일수도 있습니다.
극의 한계일지도 모르겠지만요.
시청자들을 상대로 어그로를 끌려고
배우커리어 전체를 거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너무 티나는 악역은 비현실적으로 보여요.
간혹 WWE의 악역레슬러보다 더 심한것 같기도 하는...
(조연급 배우인 경우) 저러면 다음작품 어떻게 하려나 하는 걱정도 간혹 듭니다.
뭐 쓸데없는 걱정일수도 있습니다.
임지연이 더 글로리 이후 얼마나 떴는데요 ㅎ
이번 참교육 5화의 빌런여자조연도 엄청화제입니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