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이 상황까지 온 것에 위기감을 못 느끼나요?
-> 결국 누가 잘못했다는 주장.
-> 어떻게 더 잘했어야 하는지, 내부적으로 어떤 점이 부족했는지, 실질적 반성의 의미는 없고, 탓으로 마무리.
# 우린 잘했고, 너희들은 못했냐는 지적.
-> 파묘.
-> 모두가 동의 하는 것이 아닌... 탓의 대상에 대한 자의적 판단과 정의 내림
-> 반성은 내가 아닌 내가 탓해야 하는 대상이 해야 하는 것.
# 내로남불.
-> 내가 하면 당과 민주 진영을 위해
-> 남의 행위는 해당 행위
# 결론.
문제 의식을 드러내는 것이 실질적 반성과 다음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에게 유리한 구도를 위해 내 생각이 맞다는 것을 강조하기 위해 하다보니,
온통 탓탓탓! 으로 점철 되는 것이...영 그렇습니다.
국힘 지지하지만 윤석열은 싫다는 친구들이랑 정치 얘기 하는것보다 민주진영(?) 커뮤니티에서 정치 얘기하는 피로감이 더 커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