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이 이재명정부를 무너뜨리고,
국힘에게 이로운 행동을 한적이 있던가요?
친문 부활을 시도한다는데, 도대체 친문이 누군가요?
김민석도, 박찬대도, 송영길도 본인들이 친문이라 주장했던 사람들 입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의 엄혹한 시절을,
함께 헤쳐왔던, 무력감에 빠져있던 민주시민들에게 힘과 위로를 줬던
그들에게 고마운줄 알아야죠.
그들이 이재명정부를 무너뜨리고,
국힘에게 이로운 행동을 한적이 있던가요?
친문 부활을 시도한다는데, 도대체 친문이 누군가요?
김민석도, 박찬대도, 송영길도 본인들이 친문이라 주장했던 사람들 입니다.
이명박, 박근혜, 윤석열의 엄혹한 시절을,
함께 헤쳐왔던, 무력감에 빠져있던 민주시민들에게 힘과 위로를 줬던
그들에게 고마운줄 알아야죠.
유튜브 링크가 깨진것 같은데 저만 그런가요?
특히 유시민의 나라 안망한다 발언 짜집기해서 가짜뉴스로 조회수 50만이나 벌었군요.
이런 악질적이고 선동적인 뉴명유튜브들을 조심해야 합니다.
유시민 나라 안망한다 발언의 진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9196792CLIEN
뭐라더라? 김대중의 민주당을 누가 뺐었다고 했다던데 이런 발언이 사실이 아니길 바랍니다.
매불쇼에서 징징거리지만 않으면 최고의 MC입니다
무슨 벼슬달았습니까? 잘한건 잘한거고 제대로 못하면 비판받고 욕먹고 책임지는게 당연한거죠.
도대체 고마우니까 까방권주는건가요? 글고 민주진영유권자들이 무슨 채무자인가여?
진짜 얼탱없는 이런 억쉴보니까 답답하네요
사진을 걸어두고 매일 절이라도 하세요. 북한도 아니고 민주진영의 커뮤니티에서 이게 할소리인가요?
아니 그럼 모든 비판글에 일단 고맙습니다 선언하고 욕하나요? 이게 무슨 사상검증도 아니고 진짜
좀 작작좀 합시다. 아니 무슨 정치가 종교에요? 흰두교의 다신교인가요? 김어준 유시민 정청래가 신이에요?
그게 아니라 '억까 아냐?'라는 생각이 독자로 하여금 든다면, 그 비판은 실패한 것이고 반대 비판에 부딪히겠죠.
비판하실 수 있고 따라서 본인도 비판 당할 수 있습니다.
아니 글 자체가 고마워해야 한다는 말은 비판하지 말고 입닫으라는 소리잖아여, 고마운 마음을 먼저가지면 비판이 되나요?
말장난도 아니고 '고마운줄알아라'가 '까지말라'는건 초등학생도 알겠네여
절을 왜 합니까?
북한이 왜 나와요
황당한 논리 비약입니다.
지금 정청래,김어준,유시민,최욱에 대한 비판여론이 많으니까
고마운줄이나 알아라가 쉴드치면서 까지말라는 의미랑 똑같은거죠.
지금 선거결과과 고마워야할때인지 자신들을 돌아볼때인지 뭐가 맞는지
판단을 해보세요. 이만 합니다. 같은당 지지하는 분과 이러기도 민망합니다.
아니 안 고마워도 방송에서 그런 말을 하지는 않습니다
예외) 국짐세력 극우세력한테는 해도 됩니다
그렇게 따지면 적페청산.이명박.박근혜수사를 너무 잘한 윤석렬에게도 고마워해야 할까요?
지금 그들이 무슨 짖을 했는가를 봐야죠.
조금만 수틀리면 친구 혹은 가족에게도 주먹질하는 인간들 싫어요
그나마 그 두 채널이 진영 밖 일반인에게도
영향이 있는 채널이란 점도 생각해야 합니다.
그걸 다시 구축하거나 대체하고 키우는 건
당장 되는 일이 아닙니다.
그냥 모두 동시대를 살면서 같이 희생하고 노력하며 살아가는 국민들에게
매번 의무감 만 더 강요하는 것 같습니다.
저들보다 그냥 님포함 이렇게 댓글 쓰시는분들 포함
그냥 국민들 한분한분이 더 소중하네요.
그냥 저런분들이 말한마디 한마디 할때마다 더 책임감을 갖고,
국민들에게 더 고마워 했으면 좋겠네요.
두 방송인이 수구세력들에게 고마워해야죠~
ㅎㅎㅎ 촌철살인 이십니다.
Ktv 공소취소거래설 이런사건을
대하던 총수태도예요
Ktv도 아니란게 밝혀졌으면
그냥 아 카메라가 원거리 근거리 두대였답니다
이러면서 그냥 넘어가면 될텐데
아카이브를 땃니 뭐니
공취 거래설도 생방이다 보니
확인이 덜된 부분이 있는거 같다
정도로 넘어가면 될텐데
우기거나 또다른 음모론 회피
이렇게 넘어가니 레거시에서 계속 때리고
대체 저게 민주진영에 총수본인에게
뭐가 이득이라고 저럴까 진짜 이해 안됐었거든요
뉴공이든 매불이든 계엄이후
시청자 구독자가 늘었던건 펙트인데
예전 해오던 그대로 하는 방송 스타일이
새로 유입된 시청자들에겐 이해하기 힘들었던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