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쪽 애들 전략이 너무 멍청한 게
국힘이 바라는대로 해주고 있다는 거죠.
민주 개혁 세력의 가장 큰 무기는
김어준, 최욱, 유시민 같은 스피커입니다.
가장 신뢰 받는 언론인 2,3,4위예요.
국힘 쪽이 가장 껄끄러워 하는게 이 셋입니다.
그런데 같은 편이 이 셋을 죽이려고 든다?
국힘은 신나겠죠.
그래서 더 많이 갈라치기 소스 제공하고
커뮤니티에 댓글 작업치면서 분탕질이고요.
내가 국힘 쪽 애들이면 신나서 박수치겠습니다.
김어준 최욱 유시민 같은 스피커는 기르는데 10년 이상 걸려요.
하바리 유튜버,
정치자영업 평론가들이 문조털래유욱 거리면서 끌어내리면
지들이 그 자리 올라갈줄 아나본데
오로지 헐뜯는 재주밖에 없는 놈들이 그 자리를 어찌 차지해요.
적이 원하는대로 해주는 건, 적의 간첩이거나
전략적 사고를 전혀 할 줄 모르는 저능아입니다.
지금은 민주랑이랑 대통령만 공격하는데
싫어하지 않을거 같네여
저한테는 신선한 충격이었거든요 ㄷㄷㄷ
최욱이 원래 부터 민주진영이였나요?
예전에 보면 이재명 대통령 이야기만 나와도 손사레치고 민주당 뭍기 싫어서 자기는 절대 민주당 지지안한다고 손사레 치던 사람이였어요
권력욕 강한 사람들 끌어들여서 민주당 내분 일으켜서 결과적으로 국힘을 살려주는...;;;
나중에 다시 국힘으로 넘어가면 대모 취급받을 지도요.
딱히 새롭지도 않아요.
당대표인 정청래의 선거지원유세 방해하고, 앞에 나서지 못하게 하라고 여론 형성 - 국힘에게 유리
문재인 나서지 못하게 하기 - 반면 국힘은 이명박 박근혜 나서게 하면서 전직 대통령 적극 활용 - 국힘에게 유리
민주당 후보들 뉴스공장 매불쇼 나가지 말라고 여론 만들고 문자폭탄 - 민주당 후보들 인물 홍보가 안됨 - 국힘에게 유리
조국 깎아내리겠다고 조국과 유의동 토론에서 유의동이 조국을 이기는 숏츠를 만들어 배포 - 결국 유의동 홍보해주는 효과 - 국힘에게 유리
정청래 공격하겠다고 오빠발언을 적극적으로 커뮤니티에 나르고 숏츠 제작하고 큰 사건으로 만듬 - 하정우에게 타격 - 국힘에게 유리
선거 1주일 남겨두고, 이재명대통령이 민주당 무능하다고 했다고 왜곡해서 자료 만들어 유포 - 중도층에게 민주당 무능 이미지 - 국힘에게 유리
문재인 공격하겠다고 쿠팡의 뒤를 봐주고 있는 인물이 문재인이라고 허위 사실 유포 - 결과적으로 쿠팡에 분노하는 국민들이 국힘을 찍도록 유도 - 국힘에게 유리
언제나 국힘이 원하는 상황만 만들어 주었죠.
이제 그만큼 나이가 들었고, 사고가 점점 굳어가긴 합니다.
님 말씀대로 전략적 사고를 하려면,
10년이상 걸리는 작업 지금부터 준비해서,
새로운 스피커를 키우는게 더 맞는 것 같습니다.
현재 유시민, 김어준 등 기성 스피커의 문법은
일부 지지층을 결집하는 데는 유용할지 몰라도,
2030 세대와 중도층에게는 전혀 안 먹혀 들고 거부감이 심하긴 합니다.
선악 이분법과 과거 중심의 서사, 확증 편향적 소통 방식은
변화를 바라는 젊은 세대를 설득하지 못합니다.
실력도 없은데 정치자영업자들에게 이상한 것만 배워서 모략, 비난하는 것들, 좀 안쓰럽습니다.
후배들이 이기고 지고 문제가 아닌데요.
그렇게 훌륭하신 분들이 지금 어린 세대들에게는 전혀 스며들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그렇게 이상하게 폄하하면서 안쓰러워만 하지 마시고,
저 포함 지금의 주요 지지층이라고 생각하는 40~50대 세대들이 좀 생각해 봐야 할 문제 같습니다.
우리가 장동혁 종신기원하는 것과 같은 맥락이겠죠. 이게 무슨 의미인지는 이해하시죠?
총리 여론조사 ktv 공소취소 거래설 합당등을
거치며 사과한번 안하는 그 태도
사과하라고 비판하는 사람들에게
홍위병마냥 갈라치기 작세 신천지 리박이라며
몰아가던 사람들에 질려서죠
죽이려한다??? 그냥 보기싫어 구독 끊고
안보는거죠
최욱은 이준석이 물어서 펨코서 몰려갔더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