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경찰청 "이근안 표창 6건, 이달 말 정부에 취소 요청" | MBC
경찰청 관계자는 MBC와의 통화에서 이근안이 고문으로 조작한 '서울대 무림사건'으로 받은 내무부 장관 표창 등 6건에 대해 이달 말 행정안전부에 취소를 요청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또, 남영동 대공분실에서 고문 수사를 지휘한 박처원이 받은 훈장 2건과 표창 2건,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의 주범 조한경이 받은 표창 2건, 남영동 고문 수사관 백남은이 받은 훈장 2건과 표창 4건에 등도 취소 요청 대상에 포함된다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