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인 입장에서는 주거비용 내려서 출산율 올리고 대한민국 인구 비율을 건강하게 만드려고 했었겠지만...
미안하지만 AI 슈퍼사이클로 인해 집값 잡기 힘들어보입니다.
부동산 시장에 심리가 크게 들어갔습니다.
성과급 나오지도 않았는데, 사내대출도 아직인데 온갖 부동산 카톡방, 커뮤니티, 임장가면 중개사들 하는말이 맨날 삼전닉스에요
그만큼 시장에 심리가 선반영되고 있다는것이죠..
그럼 반도체 팔지말라는거냐 악재라는거냐 그런 것도 아닙니다.
8천킹스피 역대급 수출 모두 대단한 일입니다
하지만 그것이 5천만 국민 모두가 그대로 받는 수혜는 아니며..
부동산처럼 신고가 한번 터지면 나머지 매물주인들 계좌거절하고 호가를 올리는 그런 시장에서 상승한 주거비용이 주식/대기업과 무관한 사람들에게도 모두 영향받게된거라고 생각합니다.
소위 말하는 반도체벨트 지역이 엄청 뛰고 다른 쪽은 집값 차트가 잠잠한데 원인을 생각해보면 결국엔 부동산에 심리가 크게 작용하고 있다는 것뿐이더라구요...
공급은 계속 해야겠지만 공급폭탄이 몇년몇개월내로 불가능하기도 하고 별별 세금 규제가 생겨봤자?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기업들사이에선 취업남방한계선이 생긴지 오래입니다...
기업이 뭐가 아쉽다고 아래로 갈까요
민간 건설사가 짓는데
당연히 잘팔릴만한 곳에 짓고싶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