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7일에 개최되는 전당대회를 위해
민주당은'전당대회준비위원회 (전준위)'와 '선관위'를 구성해서 전당대회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그러나 당원당규상 현대표의 사퇴시기는 정해진것이 없습니다.
예상하기에 전준위와 선관위 구성이 끝난후에, 정청래 대표가 사퇴하는것이 적절해 보입니다.
그러나 , 그 구성 이전에 정청래 대표가 사퇴하면,
권한대행 혹은 비대위 체제로 가게 됩니다.
그러면 전준위 구성의 주도권이 다른세력에게 넘어가게 됩니다.
구성원이 달라진 전준위는 룰세팅을 바꾸려는 시도를 할 가능성이 있지요.
(챗지피티에 따르자면, 최고위, 중앙위, 당무위 등 절차를 거쳐야한다고 하지만
현재 뉴 이재명 계파로서는, 그 정도 절차는 충분히 통과할수있다는 자신감이 넘쳐있겠지요)
어짜피 8월17일이면, 두달밖에 남지않은 전당대회를 앞두고
정청래 대표에게 사퇴하라 줄기차게 요구하는 이유는
다 그 룰셋팅 때문일겁니다.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6483536CLIEN
이젠 뭐 상식이고 뭐고도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