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에 담기도 싫은 이 신조어를 쓰면서 이전 정권과 민주당을 지키기 위해 노력한 수많은 이들을 비하하고 갈라치기하려 합니다. 대체 이분들의 정체는 뭘까요?
내란짐당은 박정희 전두환&노태우 쿠데타로 대통령이 된 자들과 탄핵을 두번이나 당한 대통령들을 배출했으면서 오히려 그자들을 대놓고 결사옹위하는 뻔뻔하기 이를데 없는 짓들을 서슴치 않고 해댑니다. 이런 반헌법적이고 반민주적인 정치집단이 이른바 보수라 참칭하고 다닙니다. 내일 해산해도 이상할게 없는 무리들이 말이죠.
하다못해 국짐당 무리들도 저들의 썩은 뿌리를 지키려 온갖 짓을 다 해대는데 소위 민주당 지지자(?)나 진보 진영이라고 스스로 말하는 분들이 문조털래유 죽으라며 민주당의 뿌리를 까댑니다. 이분들은 다음이 무슨 정권이든 갑자기 돌변해서 이재명 정부를 까내리겠죠. 무슨 신조어가 등장할지 안봐도 비됴입니다.
과연 이분들이 예전 비판적 지지자(?)와 뭐가 다른걸까요? 왜 이러는걸까요? 시류에 편승해 그때 그때 강자의 편에 서는 자들을 우리는 기회주의자라 부릅니다. 강자의 정체성과 지신의 정체성을 일치시켜 일종의 대리만족을 느끼거나 몇푼 안되는 감정적 이득을 챙기거나 아니면 다른 숨겨진 의도가 있는거겠죠.
정체성만으로 따지면 국짐당 지지자만도 못한 자들을 왜 감싸주며 민주주의 진영으로 끌어당기려 설득해야 할까요? 오히려 민주당 포함 진보 진영세력이 정체성을 더 굳건히 해서 이들이 찍소리 못하게 따라오게 만들어야 하는거 아닐까요?
대통령의 포용적 언어와 진영의 언어는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언어는 다를수는 있어지언정 그 뿌리를 폄훼하거나 부인한다면 그들의 정체성이 무엇인지는 자명한 것입니다. 자석을 반으로 잘라도 N극과 S극을 따로 뗄수 없듯이요.
자석이 스스로의 극성을 부인할 수 없듯 그들이 결코 변하지 않음을 인정하고 더욱 강한 의지와 확고한 정체성으로 그들을 끌어야 합니다. 동냥하듯 지지를 바라지 말아야 합니다. 소위 강약약강인 자들은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것이 그들의 본성이니까요. 세살 버릇 여든간다고 그랬습니다.
노짱께서 말씀하셨듯 사람답게 살려면 의리기 있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나 의리는 본성이지 나서 쉽게 길러지지 않습니다. 강제로 뼈에 박히거나 스스로 절실히 깨달아 변하지 않는 이상.. 금쪽이 같은 아이를 바꾸려면 매를 들어야지 사탕으로 해결할 수 없습니다.
뿌리는 모르겠고 능력 좋은 사람이나 계파가 잘 나가면 좋겠습니다
지금, 당원들은 부글부글,,,, 분노가 거의 머리끝까지 올라와있는중입니다.
문조털래유 멸칭이라고 이거 쓰는 사람들만 문제라고 하면 됩니까?
다른거 다 떠나서 이재명 대통령까지 반민주 스러운 사람이라고 매도되고 있어요. 이건 정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