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하버드 동문회(Harvard Alumni Day)에서 조니 김(Jonny Kim) 박사가 진행한 연설입니다.
네이비실, 항공 군의관, 그리고 우주비행사라는 특별한 이력을 가진 그는 전장과 병원, 그리고 우주라는 극한의 환경을 거치며 깨달은 삶의 교훈을 나눕니다. 그는 혼자서 모든 것을 해결하려는 '나 홀로 영웅 신화'의 위험성을 지적하며, 진정한 강함과 헌신은 타인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에서 비롯된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스스로의 상처와 약점을 인정하는 취약함과 공감이야말로 세상을 치유할 수 있는 진정한 초능력임을 전하며, 서로에게 갑옷을 벗고 공감을 실천하여 아름다운 지구를 더 나은 곳으로 만들자는 감동적인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미국시민권자시면 국뽕이 맞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