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청장일때는 X도 열심히하고
번뜻한 쇼츠도 곧 잘 만들어 내던데
진짜 X로 소통 잘해서 또 그거 이재명 대통령이
샤라웃해줘서 인지도 팍팍 올라간거였잖아요
시장후보 되고 sns 활용도 저조하고
너무 몸사리고 조용하고 이상하긴했는데
캠프 구성원 목록을 보니........
또 당에서 이상한 현수막 걸어놓더니.....
저 쇼츠의 교수님 말씀 수긍이 잘 되네요
구청장일때는 X도 열심히하고
번뜻한 쇼츠도 곧 잘 만들어 내던데
진짜 X로 소통 잘해서 또 그거 이재명 대통령이
샤라웃해줘서 인지도 팍팍 올라간거였잖아요
시장후보 되고 sns 활용도 저조하고
너무 몸사리고 조용하고 이상하긴했는데
캠프 구성원 목록을 보니........
또 당에서 이상한 현수막 걸어놓더니.....
저 쇼츠의 교수님 말씀 수긍이 잘 되네요
적반하장도 유분수네요.
뭐를 했나요?
저 현수막 게시기간은 정식 후보 등록전 기간이라 후보는 ‘예비후보 홍길동 식의 명함‘만 돌릴수 있습니다. 그래서 몸을 광고판 삼아 홍보를 하거나 선거사무소에 간판대신 큰 현수막을 거는 등의 꼼수를 써요.
후보등록전에 후보 이름없이 서울시장 선거 현수막을 걸어준 지역구 의원들은 오히려 선거운동을 신경 써준 겁니다.
아무리 이야기해줘봤자... 받아들이지 않으니... 빈댓글인거죠.
정작 저 현수막 걸린 마포지역은 다 이겼다니 이걸 어쩐답니까
서울시장 선거 참여한 무능하고 오만한 의원들은 반성하고 당원에게 사죄해야합니다.
그들이 진짜 이번 선거 패배의 원인입니다.
어물쩡 넘어가선 안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