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에어버스의 성공적인 헬리콥터인 H145를 기반으로 개발된 새로운 무인 화물 헬기 **'U145'**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
- 무인 자율 비행: 조종석을 없애고 인공지능과 특수 센서를 탑재하여 완벽한 자율 비행을 수행합니다 (0:20-0:31).
- 화물 적재 능력: 최대 1,200kg의 대용량 화물을 운송할 수 있으며, 기존 조종석 위치에 '클램셸 노즈 도어'를 적용해 효율적인 적재가 가능합니다 (0:31-0:41).
- 다목적 활용:
- 군사적 용도: 고위험 지역 물자 보급, 무인 정찰, 드론 모선 역할 (0:44-0:48).
- 민간 영역: 재난 관리, 산불 진화, 오지 수송 등 (0:48-0:54).
- 향후 일정: 올해 말 안전 조종사가 탑승한 상태로 첫 시험 비행을 시작하며, 2030년대 초 본격적인 실전 배치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0:56-1:03).
무인 자율 비행이라면 인공지능으로 목적지까지 가는 것일까요?
화물적재능력도 1톤이 넘으니 여러가지를 실을 수도 있겠네요.
정말 요긴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
https://airwolf.fandom.com/wiki/Inn_at_the_End_of_the_Road_(episode)#Plot_synopsis
A group of terrorists have stolen "Loki", a computer which is capable of flying an aircraft by itself. It can maneuver an aircraft beyond human limits, allowing even obsolete aircraft to beat the most modern fighters. Archangel wants Hawke and Dominic to recover "Loki" from the terrorists who were last seen heading into the 10,000 square mile Halonan National Forest.[1]
단점도 모두 가지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