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구 방향성의 정형화 라는 게 없더군요 ㄷㄷㄷ
우측 단타, 좌측 단타 나오니 외야진들이 전진하면 좌우로 멀리 보내고 단타에 대비해서 내야진들 수비 범위 늘리면 번트 안타나 내야 안타 만들어서 또 나가고..
좌우로 수비 시프트 할 수도 없고 앞뒤로 수비시프트 할 수도 없고 존 아래로 떨어지는 변화구 툭 건드려서 보내고 99마일 직구도 그냥 때려서 보내고...
abs 존이 존재하는 이상 존 안에 들어오는 공들은 다 건들고 그 중에서 절반은 안타인게 요즘 이정후 스탯이죠 ㄷㄷㄷ
언젠가 약점이 나오긴 할텐데 현 시점에서는 약점이 뭔지 잘 모르겠습니디 ㄷㄷㄷ
그런데 다른 타자들한테 그 말 하면 뻥치지 말라는 식으로 말한다네요 ㄷㄷㄷ 공 끝까지 다 보고 배트 휘두르면 너무 늦어서요 ㄷㄷㄷ
본인의 눈에 자신감이 생기니 휘둘러야 한다고 생각하는 공에는 자신있는 스윙이 가능해진 것 같습니다.
오타니도 괴물이지만 볼넷 없이 출루율 4할로 시즌 마치면 므르브 역사에 이정표 하나 세울 거 같습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