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교육이 비영어권 1위, 글로벌 2위를 찍었더라구요.
이런저런 비판도 있지만 ‘약한영웅’ 이나 ‘모범택시’ 시리즈처럼
실제 일어나 사회적 문제가 되었던 소재로 에피소드를 구성하고
사회 시스템이나 공권력이 나서 깔끔하게 해결지 못하는 뭌제들을
시원하게 해결하는데 카타르시스 느끼는건 다들 비슷한 모양이에요.
예전 일본에서 많이 나오던 판타지 학원물이랑 비슷하기도 해서 식상한 부분도 있지만요.
전 김무열이란 배우를 좋아해서 더 재밌게 보고 있네요.
만약 이 작품이 흥행을 계속해서 서구권에서 리메이크 된다면 조셉고든래빗이 맡아도 될 것 같아요. 너무 이미지가 비숫해서..ㅋㅋ
레슬러 존 시나가 자기랑 비숫하다고 했는데 사실 조셉고든래빗이
더 비슷하지 않나요?
그래도 원작 재미있게 본 사람으로서 드라마도 재미있게 보고있습니다..
이 영화 리메이크가 미국이나 유럽 정서로 가능할까 싶습니다.
실제로 MMA 선수로 나왔었던 영화에서도 액션신이 장난 아니였었죠.
미국 정서상 이정도는 싸울 수 있는 사람이어야 감당할 듯요.
악인에 대한 사적구제 로망을 채워주는 장르의 수요는 꾸준한듯요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