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자: 이언주 의원이 보란듯이 최고위원 사퇴하고 이런거는 어떻게 봐야 하나요?
우상호 : 그분이 어떻게 했는지 저는 관심이 없고, 이언주 최고는 계속해서 그동안 정청래 대표와 각을 세웠던 사람 아닙니까? 엄밀하게 말하면 이번 선거 결과를 평가하면서 각을 잡았다 이런것 보다는 원래 각을 잡았던 분이 하시는 얘기는 그걸 어느 진영의 말하자면 공식적인 입장인가 이렇게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보는거죠.
이 외에도 이번 선거에 대해 ‘승리한 선거 진 선거 많은 선거를 봐왔지만, 승리한 정당의 책임자에게 책임져라는 역사는 없었다’ 라고 말하면서 ‘책임은 패배에 대한 책임을 묻는 것이지, 더 이기지 못했다고 책임을 물은 적은 없다’ 라고 이야기 하시네요.
출처 : SBS뉴스 지식의발견
대구라 어쩔 수 없는 부분도 있긴하지만 빵진숙 뱃지달아줘, 추경호가 시장달고
한가발 뱃지달아주고, 평택 뺏기고,
순수 악재뿐이 안남은 오세훈한테 서울시장 뺏기고...
결국 국짐은 뿌리뽑아 없애버리지는 못할망정
107 -> 110석으로 의석수마저 늘어났는데
이긴건가요 이게? 합리화도 적당히 하세요 좀
서울시는 결과론적이라 봅니다
문제는 반성이 있어야한다는거죠
평택, 울산에서 분명 당 전략이나 소통 부재가 있었고
선거 전략도 맨날 이재명 타령만 들렸구요
이재명 대통령 정책 및 성과 후광을 선거 전략으로...
그리고 당 자체의 비전이나 문제조율이나 대처능력은 뭐하나 제대로 된게 없었으니 그 차원에서 책임론이 나오는거지요
우상호씨는 이겼다 눈가리고 아웅 항상 하시듯 하시는데
왜 대통령 지지율 떨궈먹고 대통령이 지선 후 사과를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