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파트나 오피스텔의 대안으로 빌라를 찾던 수요가 몰리면서, 서울 전반적으로 월세 부담이 커지는 상황
공급 부족과 월세화 가속: 빌라 공급 물량 자체가 대폭 감소
전세 보증금 반환 보증 가입 기준 강화로 인해 집주인들이 보증금을 낮추고 월세를 높이는 '월세화' 현상이 가속화
2030이 극우화 됐느니 이런 소리를 할 게 아니라
현실을 보고 진단을 제대로 해야합니다
도대체 부동산 정책 자문 누가 하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강남 3구 마용성 상승 막았다고 좋아할게 아니라
당장 40만원 골방 원룸도 1년 사이에 5~10만원 월세가 올랐는데
청년들이 민주당에 표를 줄리가 있나요
청년층 뿐만 아니라 수많은 서민들이 직접적 타격을 받고 있는데
이런 심각한 부작용에 대해선 경고를 무시하고 왜 눈감고 귀막고 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진짜 앞으로 총선 정권 포기한 건지
다음 달 부동산 정책 나오면 더 심각해질텐데 상당히 우려스럽습니다
전 서민이 15억짜리 아파트를 산다고 하길래. 좀 의아햇어요. 서울 15억 넘어가면.. 50만채정도 되는데..
마용성 매수세 매우 높습니다.
최저임금 15,000원 가야해요
월세가 올라 살기 어렵다는 이야기 입니다
지금은 진짜 정부 문제 맞아요 - _-
부동산 정책 초창기 부터 충분히 예상되는 문제여서
걱정된다 글 적었는데 이재명은 한다면 한다
잘 할거다 믿고 지지 하쟈 이런 글이 대부분이었죠.
결과는? 서울 아파트 중위값 상승 전월세 상승
이건 서민에게 직격탄이라 정책 실패가 맞습니다.
덩달아 살 생각 없던 무주택자들까지 더 조급해져서 서둘러서 집을 사고 있구요
도대체 부동산 정책 누가 자문을 맡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아파트가 다 팔리면 주복, 그 다음은 빌라와 오피스텔들이 절찬리에 팔릴거에요. 단 몇억으로 임사등록해서 수십채 들고 있던 분들이 여태 맘고생(??) 했는데, 머지않아 돈 벼락 맞을겁니다. 이미 표정관리하는 분들도 많고.
덤으로 빌라왕은 재벌이 되고, 전세사기도 없어집니다. 전세가보다 매매가가 싸서 문제가 되었던 건데, 매매가가 오르면 아무런 문제가 없지요. 마지막에 덤탱이 쓴 서민들이 손해를 볼 뿐.
지방이야 집이 넘쳐나고 인구가줄어드니 상관없지만 수도권기준 뭔가 잘못되가고 있는건 맞아보입니다.
서민은 더 힘들고
이게 뭐야.....
나머지 오피스텔, 빌라, 다세대는 사실상 가격 상승 기대는 없고 사람들이 구매 소유하려는 욕구도 없습니다.
근데 오피스텔, 빌라는 임대시장에서 중요한 부분이고 공급이 왕성해져야 임대료 인하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오피스텔, 빌라는 주택수에서 빼주고 세제 지원도 해주는게 맞습니다.
아파트만 잡아 족치면 됩니다.
부동산 자산 총액 기준 아리팍 절반 수준인 빌라 다주택자가 더 세금을 많이 냈었고요. 심지어 아리팍은 그때보다도 두배는 더 올랐는데 빌라는 전세사기 폭탄 맞고 제자리 혹은 마이너스고 재개발 테마가 붙지 않는 이상 팔리지도 않죠. ㅠㅠㅠ
임대차2법 소급 적용, 주임사 뒤통수 때리기 등의 사례가 있는데
정부 부동산 정책을 믿을 수 없죠. 특히 임대차 관련
주임사 신규 진입 희망자들이 제 가족이거나 절친이라면,
그 멍청함을 고치기 위해서 술을 10번 정도 사며 말릴 각오는 되어 있습니다.
주거비는 40대 이상도 부담됩니다;;
사실 이 부분이 위험한거죠.이번 시장 선거에서 30대 여성들이 오세훈에게 표를 많이 줬는데 싱글일 경우 주거비가 높아지고 결혼을 앞둔 여성들도 집값이나 전월세 비용 때문에 오세훈에게 표를 줬다는 분석들이 많죠.
4050이 민주당의 굳건한 지지층이지만 이 중에서 정치 저관여층들은 주거비 때문에 국힘으로 넘어가지 않을거란 보장이 없습니다.
그리고 40대가 다 400법니까?ㅋㅋㅋ
그리고 청년층이 다 200법니까?ㅋㅋㅋ
당연히 청년층이 돈 못버는 비율이 많은거 아니에요?
윤석렬 구속으로 내란은 끝났다고 국민들은 생각합니다.
국민들이 원하는건 청년실업도 해소되고 지방도 살고 자영업자도 잘되기를
바라는건데 경기침체가 심해지니 이제 남녀간 세대간 지역간 싸움만 나는 거죠
지금 사회갈등은 사실상 따지고 들어가면 경기침체 먹고 사는 문제가 원인이예요
그때가서는 마지막까지 집을 안사고 버틴 쪽은 울며겨자 먹기로 영끌해서 빌라 오피스텔을 사게 되지 않을까요. 주복, 빌라, 오피스텔이 우량 자산(?)으로 취급될 날이 멀지 않았다 예상합니다.
그래서, 이 게임의 승리자는 누구냐? 아무리 따져봐도 임사등록한 다주택자가 승리자가 되는 게임 같습니다. 도대체 게임의 룰을 왜 이따위로 설계한건지 따져묻고 싶습니다. 임사등록한 다주택자가 사심을 넣어서 설계한 것은 아닌지.
현재까지 가장 큰 승리자는 똘똘한 한채가 트렌드가 될걸 예상하고 일찌감치 강남에 똘똘한 한채로 셋팅해둔 사람들이죠.
임사등록시 금액/크기 제한이 있어 주로 임사등록된 아파트들이 소형, 서울 외곽에 많은데, 최근 집중적으로 올라서 갑자기 표정관리하는 분들 많아요. 일반과세로 팔아도 세금도 얼마 안되고.
당연히 정책에 따라 반발도 엄청날테고, 그에 따른 부작용도 엄청날 겁니다.
우리가 아프면 치료할 때 고통이 따르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동산 정책이 바른 길로 미래를 진짜 생각해서 잘 이루어지길 바랍니다.
어설픈 정책으로 없는 사람만 두번 죽이는 일이 안되길 바랍니다.
전세는 어차피 자연스럽게 줄고 있었는데 아무 대책도 없이 이걸 급격히 사라지게 만들어 저가 아파트 가격과 월세 폭등 시키는 게 문제 아닐까요?
한국은 한국만이 가지고 있던 환경과 장점이 있는데 이걸 아무런 대책도 없이 선진국 운운 하니까 문제가 크다는겁니다
공급은 모든 규제로 다 틀러막아 놓고 뭔 부동산 개혁을 하나요
개혁을 하려면 연착륙하도록 해야지 이렇게 급진적으로 엉터리로 하면 부작용으로 더 많은 사람들이 고통에 시달리는 겁니다
서민을 위해서 집값 잡겠다면서 오히려 중산층과 서민들을 괴롭히고 있는건데 이게 잠깐 힘들고 끝날까요? 1~2년 안네 부동산 절대 안 잡히고 분노한 국민들은 다음 총선과 대선에서 민주당 다시는 안찍을겁니다 그러면 다시 규제 완화되고 공급 풀리면서 부동산이 완화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