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경우 상당히 충격을 받게 되는데요.
다들 그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내 정치 성향을 다시 되돌아보거나
그 사람을 재평가하거나
고민될수 있는데요.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클수록 상당히 고통스럽더라고요.
신뢰가 적당한 수준(?)이었다면 그냥 무시하는편이고
아주아주 신뢰가 컸던 사람이라면 저는 제 정치성향을 되돌아보는편입니다......
다들 겪어보신적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그런경우 상당히 충격을 받게 되는데요.
다들 그럴때는 어떻게 하시나요?
내 정치 성향을 다시 되돌아보거나
그 사람을 재평가하거나
고민될수 있는데요.
그 사람에 대한 신뢰가 클수록 상당히 고통스럽더라고요.
신뢰가 적당한 수준(?)이었다면 그냥 무시하는편이고
아주아주 신뢰가 컸던 사람이라면 저는 제 정치성향을 되돌아보는편입니다......
다들 겪어보신적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두번째부터는 그러려니 합니다.
그러려니 안하면 마음이 아파서 그러려니 넘기는것 같아요.
그래도 최대한 잘 지내보려고 합니다.
그러면서 내가 독선에 빠졌었던 것은 아닌지 반성합니다.
모두 각자가 생각하는 선을 추구하며 사는것이죠.
단적으로, 22년 대선 때 2찍이 둘중 하나에요...;
정치성향이 단순 반대쪽인게 도대체 뭐가 문제에요?
저 같으면 계속 더 대화를 해보면서 간격을 좁히려고 노력 할 것 같습니다. ㅎㅎ
지난 대선 때 김문수 지지한 사람이 40%에 육박했죠. 이준석 지지율까지 합하면 50% 육박합니다. 내 이웃들 중 거의 둘에 한 명은 나와 다른 정치성향과 생각을 가진거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사회는 돌아가고 우리의 공동체는 아직 살만합니다. 틀린게 아니라 다른거라 생각하면 마음이 편해지고, 다름을 통해 다양해진다고 생각하면 또 좋아지더라고요
https://archive.md/1RCDl
무지능이라고 놀림당한답니다
20대는
실제로 보수화되었고
더 보수화되어가고 있습니다
대략 7:3으로 보수화되어 있다고 생각하심 됩니다
20대끼리 모여있는 단톡방에서
민주 진보 지지한다고 하면
당연히 놀림 당합니다
거기에도 30% 정도는 민주 진보가 있을 확률이 있지만
목소리 잘 못 냅니다
목소리 내면 다수에 의해 제압당하고 놀림당하거든요
그래서 스스로 알아서 숨게 됩니다
진보 보수가 거의 1:1 비율이라
당연히 내 주변에
보수가 있을수 있고
진보도 있을 수 있죠
전혀 이상한 게 아닙니다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합니다
전혀 문제 없어요. 생각의 차이죠.
종교와 같다고 보시면 됩니다.
제가 성당에 다닌다고 불교를 믿는 부모님을 배척할 이유는 없죠.
정치성향은 단순히 정치성향이 아니라 가치관의 차이라고 봅니다.
세월호 애들 죽고 이태원 애들 죽고 이러는거 보고도 지지하는 사람과
가치관이 어떻게 맞나요. 다 끊을순 없으니 적당히 피해서 대화하는 거죠.
다만 자꾸 정치얘기를 꺼내거나 태극기집회 나가고 이러는 사람까지는 소화가 안되더군요.
사회나와서 술한잔 먹다가 MB의 엄청난 추종자인걸 알았죠.
헌데 어느순간 성향이 바뀌더군요.
나는 꼼수다 듣고 정신차렸다고 합니다.
조국 국방부 장관때 일이있어 촛불집회 못갔더니 니가 대한민국 국민이 맞냐고 욕하더군요.
비슷하겠죠. 안볼 사이가 아니라면 정치얘기 안하기....
연세드신 부모님
직장 상사, 회사 대표,
고객사 직원
인생 성배
등등
정치색이 달라서 문제가 되는건 상대에게 성향을 강요한다던지, 가짜뉴스로 상대편을 헐뜯을 때 일건데
다행히 그런 경우는 많지 않았네요.
현생에서 정치 얘기 할때는 아군(?)끼리 있을 때 뿐이라서요 ㅎㅎ
한쪽으로 너무 치우친 사람만 아니면 진보든 보수든 상관없죠
극단적이지 않으면 아무 문제 없다고 봅니다.
오히려 한쪽으로 쏠리면 썩더라구요. 균형이 중요한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