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대통령의 조국 공개 지지, 민주당 지도부의 무관심을 빙자한 조국지원, 각종 영향력 있는 스피커들의 응원, 그리고 조국혁신당의 자원까지 총동원됐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3등이었습니다.
이 결과를 보면서도 아무런 메시지를 읽지 못한다면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민들은 생각보다 훨씬 냉정합니다. 겉으로는 조용해 보여도 선거를 통해 분명한 의사를 표현합니다.
저는 이번 결과가 특정 정치인 개인의 승패를 넘어, 국민들이 무엇을 원하고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 보여준 신호라고 봅니다.
정청래 대표 역시 이러한 민심의 흐름을 가볍게 봐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지지층의 박수만 듣기보다 왜 이런 결과가 나왔는지 깊이 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조용히 심판하는 국민들이 있습니다. 정치권은 그 목소리를 결코 가볍게 여겨서는 안 될 것입니다.
그냥 김용남후보가 별로여서 집토끼들이 뛰쳐나간겁니다.
버프받고도 한심한수준이죠
김용남하나로 다른지역까지 여파가있었다는게 분석으로도 얘기하자나요
전국적 여파는 조국 때문이지 김용남 때문이 아닙니다. 정말 이성을 좀 찾으시면 좋겠어요. 모 조국에 대한 개인적 애정은 이해합니다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무슨 말이 되야 논쟁도 하는거 아닙니까... ㅠㅠ
그래야지 민주당이 삽니다.
정말 답답합니다.
이낙연 전총리가 민주당 당대표 맡으면서 얼마나 민주당을 잘 이끌었는지 이해못하는 사람들 보면 답답합니다.
정청래연임이답입니다.
이거 모 도대체 상식적으로 말이 되야 논쟁을 하던 말던 하는데.. 무슨 얘길 해야할지 도무지 생각이 안납니다. 아니 이게 논쟁을 할 꺼리가 되기는 하나요?
김민석이 당대표하고
이언주가 원내대표하고
통크게 법사위는 한동훈에게 맡깁시다.
자기를 띄워줄 유튜버, 자기 칭찬만하는 커뮤니티만 다니는 이유라고 봅니다. 지지율을 거의 70% 가까이 찍은 정권의 1년차에 이처럼 대통령과 마찰을 빚은 여당이 있었나요???저들은 이재명을 너무 우습게 보는것 같아요.
또다시 김용남 같은 하자 많은 사람을 공천 하면
표 안준다는 경고입니다.
지금 제가 님과 개인적으로 싸우자고 이러는겁니까? 그냥 조국만 살면 나라가 절단나고 민주당이 개판되도 상관없으세요? 도대체 님에게 조국은 몬가요? 가족이래도 이러시면 안되는 겁니다
김민석 전과 있는데 되냐구요? 네에 이재명이 믿었으니 전 믿어볼랍니다.
네거티브의 시작은 조국이 먼저입니다. 본인의 허물은 보지 않고 남의 허물만 물고 늘어져서 조국의 전과를 문제삼은겁니다. 조국이 그러지 않았다면 저도 조국의 전과 문제삼지 않았을겁니다.
불행히도 조국은 정청래 김민석의 문제가 아닙니다. 국민이, 당원이 싫어해서 답이 없는겁니다. 김민석을 막는게 문제가 아니라는 얘기입니다...
평택을 선거 : 교통정리없이 후보낸 민주당의 무능과 확장성 제로의 조국이 만나 최악의 결과를 냈습니다.
조국이 평택에 안 나갔으면 진즉에 날아갔을 후보를 끝까지 완주하게 하고
분열로 망했지 연대 했으면 안 망했어요
이 위기를 누가 만들어낸건가요
분열하면 이번처럼 진다구요.
아무것도 아닌 조국 하나 함께 연대 하는게 이언주, 김용남과 연대 하는것 만큼 어려운 일이냐구요
검찰개혁 하려다 집안 전체가 도륙 당한 사람을 이젠 정상이 아니다 까지 왔네요.
왜 이토록 개혁이 힘들고 지치고 느린지 너무 잘 알겠네요.
다시 당원들 개무시하는 귀족민주당으로 돌아가면 참 뿌듯하겠습니다
이언주는 김용남은 실패자 인가요?
아예 국힘으로 넘어갔던 사람도 받아주는데 함께 연대해서 계속 싸워왔던 사람을 이리도 배척하는게 납득이 된다고 생각하나요
민주당이나 조국이나 2030이 바라보는 시각은 비슷합니다.
그리고 뭔 자꾸 능력 핑계를 댑니까
지금 진부진영 주자를 다 고만고만 하다구요 이재명만한 확실한 주자가 없는데
뭘 자꾸 배제하고 배척하고 실패자라 낙인찍고
한 사람이라도 더 연대할 생각을 해야지
이렇게 한명 한명 다 날아가면 참 뿌듯하시겄소
이제 댓 안 답니다
정당 지지율을 보세요
두 진영 다 판단미스라고 봅니다.
일반 시민들이 보기에는 권력다툼으로 밖에 안보였을 꺼에요.
국민의힘으로 표가 간 것이 아니라 전형적인 표 나눠먹기가 된 것이라 봅니다.
전형적인 어부지리식 선거였죠.
정말 민주당 지지층 다수가 조국 대표를 원했다면 평택을 선거 결과가 달랐겠죠.
지금도 커뮤 여론만 보면 정청래가 대세인 것처럼 보이는데, 여조를 보면 현실은 그렇지 않은 것 같죠?
심지어 정청래를 지지하는 권리당원들조차 모두가 김민석 후보를 극단적으로 싫어한다거나, 정부와 내각에 강한 불만을 가진 분들이라고 보기도 어렵구요
제 생각에는 민주당 내에서 그런 성향의 지지층이 적게는 10%, 많게는 20% 정도는 되는 것 같습니다.
무시할 규모는 아니지만, 그렇다고 당 전체를 대표한다고 보기도 어렵죠.
다만 그분들의 목소리를 달래고 포용하려는 노력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조국 대표처럼 자기 비판층이나 비토층을 '손가혁'으로 규정하는 방식은 바람직하지 않아보여요
그래서 저는 김민석 후보가 당대표가 된다면 조국혁신당과의 관계도 최대한 원만하게 풀어가려고 하지 않을까 생각해요.
김용남을 밀고 싶으면 장점을 이야기하면서 민주당의 후보로써 어필을 했어야지
내가 민주당 간판 달고 나왔는데 어쩔꺼야. 이 태도로 기존 지지자들을 설득하겠습니까?
게다가 기존 언행이 있는데. 어, 미안 이러고 있고요.
입당한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사람들이 지적 안하면 그냥 뭉개고 가려고 했으면서
출마하고나서 뭐라고 하니까 마지못해서.
이러고도 조국, 조국, 문재인, 문재인 아주 공염불처럼 외고 있는데
이 공염불들을 동료의 언어라고 판단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조국을 밀고 싶으면 장점을 이야기하면서 조국당 후보로써 어필을 했어야지 내가 진짜 민주당스러운 후보고 나 안찍으면 어쩔꺼야. 이 태도로 기존 지지자들을 설득하겠습니까?
게다가 기존에 과오와 전과가 남아 있는데. 어, 미안 ..가족일이라…이러고 있고요.
출소한지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데, 사람들이 어 표창장 전과가 아니네? 이런 지적 안하면 그냥 뭉개고 가려고 했으면서 출마하고나서 뭐라고 하니까 마지못해서.
이러고도 조국은 진짜 민주당! 조국, 조국 공염불처럼 외고 있는데
이 공염불들을 동료의 언어라고 판단해야할 이유가 있나요?
뭐, 사상검증 하시려나요? 저는 조국 지지하지 않는데요? 이전에도 그랬고요. 다른 집안일 뭐 그리 신경쓸게 있다고. 근데, 민주당을 비판하는 것이랑 조국을 지지하는 거랑 동치시켜서 해석하시는 거라면, 뭐, 그러세요. 주장의 인과를 묶고 해석하는 것, 그리고 핵심이 무엇인지 파악하는 능력은 독서에서 옵니다.
근데, 자꾸 전과 이야기하시네요? 그거 별로 앞으로 싸움에 유리한 이슈 아닙니다.
사상이라는 단어가 철학까지 갈 필요가 있는 단어는 아닙니다.
여전히 미스테리한 것은 왜 김어준 유시민은 조국을 그렇게 집착하는지 이유를 못 찾겠습니다
조국 지지하는 친문들이 이재명한테 한게 "잔인"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