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공개 당무위에는 정 대표를 비롯해 한민수 비서실장, 강준현 수석대변인, 권향엽 조직사무부총장, 최기상 수석사무부총장 등이 참석했다. 강득구·황명선 최고위원 등 반청(반정청래)계 인사들은 불참했다. 참석한 인사는 “나머지는 위임장을 제출했다”고 했다. 한 친청계 의원은 “나머지 당내 선거는 1인 1표제가 도입된 상황에서 미처 안 된 부분을 통일한 것뿐”이라고 설명했다. 반면에 다른 민주당 관계자는 “당원 기반 승부를 보려는 정 대표에게 유리한 흐름이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해석했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5733
기사가 단 2개 밖에 없네요. ;;
출처 : 중앙일보
반청계 (x)
반민주계(o)
그런분들은 국힘으로 가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친청 따위는 없다는 것을 당원도 알고, 이제 국민도 아는데.. 진짜 애쓰네요.
푸세식언론들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