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토스가 주식 한주씩 주는 거 낼름 받았다가 이게 뭐냐 하고 시작한 셈인데요.
너무 보기 쉽고 가볍고 매매 간편하고
주린이가 시작하기에 최적화된 주식앱이라 이게 아마도 국장 활성화에 큰 몫을 하지 않았나 싶어요.
다른 증권사들 앱은 일단 너무 무겁고 들어가는 것도 오래 걸리고 보기도 어려워서..
은행앱 기능은 이제 토스보다 (너무 복잡해짐) 케뱅이 나은거 같고, 증권앱은 토스가 참 좋네요.
저도 토스가 주식 한주씩 주는 거 낼름 받았다가 이게 뭐냐 하고 시작한 셈인데요.
너무 보기 쉽고 가볍고 매매 간편하고
주린이가 시작하기에 최적화된 주식앱이라 이게 아마도 국장 활성화에 큰 몫을 하지 않았나 싶어요.
다른 증권사들 앱은 일단 너무 무겁고 들어가는 것도 오래 걸리고 보기도 어려워서..
은행앱 기능은 이제 토스보다 (너무 복잡해짐) 케뱅이 나은거 같고, 증권앱은 토스가 참 좋네요.
어렵고 말고 할 것도 없는 듯 합니다.
피시에 설치하는 것은 조금 더 복잡하기는 합니다.
이거 찾아가는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근데 토스는 너 얼마 있음. 살거야? 팔거야?
이거만 있죠.
물론 보다 나은 수익을 위해서는 이것저것 보면서 하는게 필요하죠 근데 좀 복잡해요
저 3개는 잘 보이게 있었으면 합니다 ㅎ
참고용 짤출처:https://layhope.tistory.com/
토스 : 차트도 없이 그냥 [구매하기], [판매하기] 버튼을 큼지막하게 만들어놨죠.
그런데 토스증권은 토스앱 내에서 접근하기 쉽게 만들어서 벽을 허문 느낌?
즉...토스증권만 사용하기 편하게 되어있는 건 아니라는 거.
토스도 계좌 이동 완전 편하지않나요?
핑핑돌고 복잡해 머리아파서 쳐다도 안보다가 토스애서 이벤트로 준 미국주식 1000어치 지켜보다
토스로 조금 하게되었네요
기존 증권사 앱들은 모바일에서 쓰라고 만든건지... 모르겠습니다.
마치.. 초등학생한테 알려주듯 용어도 아주 편하게 해석해주고요.
디자인이나 사용 편리성은 말할것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