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소덧글 달자면. 무례한 사람은 항상 무례하고 친절한 사람도 항상 친절하죠.. 사소한 무례함에 화내봤자 나도 스트레스 쌓이고 나만 손해이기때문에. 잠깐 지나치는 무례는 저런 친절로 갚아줄수도 있는데.
만약 그 무례한 사람이 매일 얼굴을 봐야하고 자주 마주쳐야 하는 사람이라면? 항상 친절로 갚아주기도 힘들죠. 무례에 대해서 친절로 계속 갚아주다가 그냥 스트레스받이나 호구가 되기 십상이더군요. 어쩔때는 단호하게 얘기하고, 바로 NO라고 얘기하는게 필수입니다. 너의 무례함이 정상이 아니고 용인될수 없다는걸 뼈저리게 알려줘야 합니다.
게지히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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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8
2026-06-11 10: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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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자존감도 제가 지켜야 할 중요한 자산이라 생각하여. 알량한 실질 이득을 추구하느니 무례한 사람에게는 똑같이 대응하는 편입니다. 나이가 더 들면 달리질지도 모르겠지만, 저 싫다는 티 내는 사람에게 굽신대고 싶지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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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
2026-06-11 10: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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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대화 방식도 훈련이라 봅니다. 평소 대화에서 다정함을 접할 기회가 없으니 배우지 못했던거라 봐요. 택시기사분은 다정한 말에 나름의 다른 방식으로 다정함을 표현한거네요.
은인 표현 후에 기사님이 멋쩍게 대답하고 출발하는 마무리였으면 담백했을텐데…
무례한 사람은 항상 무례하고 친절한 사람도 항상 친절하죠..
사소한 무례함에 화내봤자 나도 스트레스 쌓이고 나만 손해이기때문에.
잠깐 지나치는 무례는 저런 친절로 갚아줄수도 있는데.
만약 그 무례한 사람이 매일 얼굴을 봐야하고 자주 마주쳐야 하는 사람이라면?
항상 친절로 갚아주기도 힘들죠.
무례에 대해서 친절로 계속 갚아주다가 그냥 스트레스받이나 호구가 되기 십상이더군요.
어쩔때는 단호하게 얘기하고, 바로 NO라고 얘기하는게 필수입니다.
너의 무례함이 정상이 아니고 용인될수 없다는걸 뼈저리게 알려줘야 합니다.
평소 대화에서 다정함을 접할 기회가 없으니 배우지 못했던거라 봐요.
택시기사분은 다정한 말에 나름의 다른 방식으로 다정함을 표현한거네요.
무관심하면 아예 이야기를 안하죠...
다 듣고나서 지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혹은 충고 감사합니다 하면
감정적으로 이야기 한사람도 얼굴이 붉어지면서 미안해 하더라고요...
친절한 기사를 만났어도 김밥 못 얻어 먹었을 수도 있고 저 사람이 기사한테 퉁명스럽게 대답했어도 돌아갈 힘이없어서 택시를 부를 수 밖에 없었단 말을 들으면 위험하다 생각해서 김밥을 나눠줬을 수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