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워들은 쓰레기 정보 머리속에서 지 입맛에 맞게 정리했군요.. 어우.. 천박해... 저런건 민주당 지지자라고 볼수없는게 당연하죠.
sinjam
IP 59.♡.249.78
09:38
2026-06-11 09:3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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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난 당대표 투표할때 박찬대 안찍고 정청래 찍었어요. 원래 저도 정청래 좋아했어요 선명하고 전투력 좋고 이재명 적극 돕는 사람이라고 봤었어요. 그런데... 뒷통수는 되려 제가 받은 느낌이었어요. 국무회의에서 당이 입법을 안도와준다는 말이 자꾸 들렸어요. 아니 왜? 국힘 내란위헌정당으로 해산시키겠다더니 조용~ 조희대 탄핵시킨다더니 조용~ 장동혁이가 똥볼차면서 그쪽에 모지리들이 정권을 패는 망발을 쏟아내도 반격도 안하고 조용~ 결정적으로 제 심기를 흔든게 딴지가 여론의 척도다? 이런 정신나간 정무감각이었다니.. 그리고 눈에 보이더군요. 당대포로 전투력있게 할 일 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자기 정치에만 골몰하는게 보였어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민주당의 의사결정과정을 딴지와 김어준에게 의탁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보였어요 저건 당대표의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결정적으로는 이번 지선이죠. 안싸우더라고요. 국힘과. 매일 메시지를 내보내서 우리 후보들을 측면방어를 해줘야 하는데 안하더라고요. 비단, 평택을만 말하는게 아닙니다. 서울도 부산도
밀가루로만든호빵맨
IP 106.♡.79.202
09:46
2026-06-11 09:4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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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njam님 저는 법사위 공석으로 두고 나갈때부터 자기정치가 우선인 분이구나 했습니다..
@진우원님 네 그건 맞는데.내란으로 급한 현안들이 있고 사람들이 상임위에 관심도 많은 상황에서 후임이 정해질동안 좀더 해도 되는데 본인 갈길 가시더군요. 그때 여초 여기저기 정청래에 대한 반감이 시작되고 박찬대를 지지하며 갈라졌어요. 그 반사로 클리앙에선 정청래를 더 옹호해줬죠.
삭제 되었습니다.
밀가루로만든호빵맨
IP 106.♡.79.202
10:49
2026-06-11 10: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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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에에엨님 비아냥대시면 즐거우신가요?
흐에에엨
IP 210.♡.221.154
11:09
2026-06-11 11: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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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가루로만든호빵맨님 밀가루님에게는 제가 좀 묶어서 말씀드린 감이 없지않아 있어보일 수 있겠네요. 조금 상세히 설명드리자면, 내란 극복시기에 지선 출마를 위해서 줄사퇴 했던 최고위원들 에게는 아무도 비난하지 않죠. 런주도 그냥 스리슬적 지방선거 자신의 목적을 달성하고 지도부 사퇴했는데 아무도 비난하지 않죠. 지금 총리로써 해결해야하는 현안, 특히나 지금 정권에 제일 부담이 되는 선거관련 이슈가 있음에도 전당대회를 위해서 자리를 물러났죠. 하지만 다들 응원하네요? 다른 잣대가 적용된다면 의심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제가 댓글로 볼 수 있는건 다른 잣대 밖에 없거든요. 밀가루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저야 모르죠. 누구나 자기정치 합니다. 해야죠, 그렇지 않고 정치를 어떻게 하나요. 모두의 정치와 자기 정치 둘다 하는거죠. 근데, 그 잣대는 동일해야하지 않겠습니까?
사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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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관리자에 의해 삭제되었습니다.
흐에에엨
IP 211.♡.181.64
10:07
2026-06-11 10:07:39
·
뉴들 세계관의 특징이 있습니다. 평균 혹은 그 이상의 사람의 수준을 생각은 못하고. 자기들 수준대로만 생각을 해서 의탁이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왜냐하면 그리 안하면 사건을 해석을 못하는 수준이거든요. 그리고 검증불가능한 주관적 영역을 단정합니다. 공적인 사건과 일을 어떻게 해석할지 모르는거죠. 이건 똥묻은 경우가 좀 그런데, 니네가 뭘알아. 나는 알아. 뭐 이런거죠. 혹은 지령, 이거 어디서 들어보셨을겁니다. 김정은 지령받는 민주당 누구누구. 김정은에서 털보로 바뀐거죠 뭐. 뉴들 수준이란게 딱 이정도 인겁니다.
저런건 민주당 지지자라고 볼수없는게 당연하죠.
원래 저도 정청래 좋아했어요
선명하고 전투력 좋고 이재명 적극 돕는 사람이라고 봤었어요.
그런데...
뒷통수는 되려 제가 받은 느낌이었어요.
국무회의에서 당이 입법을 안도와준다는 말이 자꾸 들렸어요. 아니 왜?
국힘 내란위헌정당으로 해산시키겠다더니 조용~
조희대 탄핵시킨다더니 조용~
장동혁이가 똥볼차면서 그쪽에 모지리들이 정권을 패는 망발을 쏟아내도 반격도 안하고 조용~
결정적으로 제 심기를 흔든게
딴지가 여론의 척도다? 이런 정신나간 정무감각이었다니..
그리고 눈에 보이더군요.
당대포로 전투력있게 할 일 할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자기 정치에만 골몰하는게 보였어요
그리고 가장 큰 문제는 민주당의 의사결정과정을 딴지와 김어준에게 의탁한다는 느낌이 강하게 보였어요
저건 당대표의 모습이라고 보기에는..
결정적으로는 이번 지선이죠.
안싸우더라고요. 국힘과. 매일 메시지를 내보내서 우리 후보들을 측면방어를 해줘야 하는데
안하더라고요.
비단, 평택을만 말하는게 아닙니다. 서울도 부산도
다른 잣대가 적용된다면 의심하는건 당연한겁니다. 제가 댓글로 볼 수 있는건 다른 잣대 밖에 없거든요. 밀가루님이 어떤 사람인지는 저야 모르죠.
누구나 자기정치 합니다. 해야죠, 그렇지 않고 정치를 어떻게 하나요. 모두의 정치와 자기 정치 둘다 하는거죠. 근데, 그 잣대는 동일해야하지 않겠습니까?
평균 혹은 그 이상의 사람의 수준을 생각은 못하고. 자기들 수준대로만 생각을 해서 의탁이라는 표현을 많이 씁니다. 왜냐하면 그리 안하면 사건을 해석을 못하는 수준이거든요.
그리고 검증불가능한 주관적 영역을 단정합니다. 공적인 사건과 일을 어떻게 해석할지 모르는거죠. 이건 똥묻은 경우가 좀 그런데, 니네가 뭘알아. 나는 알아. 뭐 이런거죠.
혹은 지령, 이거 어디서 들어보셨을겁니다.
김정은 지령받는 민주당 누구누구.
김정은에서 털보로 바뀐거죠 뭐.
뉴들 수준이란게 딱 이정도 인겁니다.
너무 멀리와버렸네요.
친문이 곧 반명이 아니고
친명이 곧 반문은 아닙니다.
반문이 과도하게 부각되며
친명에 대한 공격도 생겼다고 보여지네요.
클리앙에서는 친명에 대한 공격이 부각되었지만 클리앙 밖에서는 반문의 공격이 유행처럼 번졌던 모양입니다
싸움의 주요 기저는 공격이 아닌 지키려던 거였다고 생각이 되네요. 선의죠.
자기가 좋아하는 정치인, 이재명, 문재인,조국이 공격당하니 지키려다 반격하고, 감정이 실리고, 그러다가 너무 멀리오고 말았네요. 부추겼던 스피커들도 반성해야 합니다.
친명이 리박은 아닙니다.
친문도 문xxxxx라고 비하받을 사람들이 아닌 것처럼.
이미 지선은 져있었을 수도 있었겠어요.
싸우더라도 진영내 상대를 이해하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